35세 주부의 복수
35세 주부의 복수
나는 35세 평범한 가정주부로, 아들과 딸을 두고 나름 안정된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성적으로는 꽤 개방적인 편이었고, 남편은 나보다 더 적극적이었다. 그가 매일 회사 바이어 접대 핑계로 룸살롱을 드나들다 보니, 집에 돌아올 때는 팬티에 립스틱 자국이 남아 있거나 속옷에 이상한 얼룩이 묻어 있었다.
이혼을 수십 번 요구하고 법정까지 두 번 갔지만, 아이들 때문에 그냥 참고 살았다. 남편은 밖에서 에너지를 다 쏟아버려 집에서 나를 제대로 만족시켜주지 못했다. 항상 욕구불만 상태였지만, 다행히 성병은 걸리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어느 날 남편이 친구 10명을 초대하라고 했다. 미워도 어쩔 수 없이 장을 보고 음식을 준비했다. 저녁 8시부터 친구들이 모여들더니 “형수님, 제수씨” 하며 칭찬하며 술을 부어라 마셔라 했다.
새벽 1시쯤 7명이 취해 비틀거리며 돌아갔지만, 3명은 남아 거실에 널브러져 잤다. 새벽에 술국 끓여달라고 할 텐데 걱정이었다. 그들이 권하는 술을 거절했지만 남편이 “너도 한두 잔 마셔” 하며 억지로 마시게 해서 두 잔 정도 들이켰다. 속이 뜨거워져 베란다에서 바람을 쐬는데 누가 뒤에서 가슴을 살짝 안아왔다.
돌아보니 남편의 넉살 좋은 친구 박 씨였다.
“이게 무슨 짓이에요! 손 떼요!”
“이 여사님, 왜 그래요!”
“소리 지를 거예요!”
“지르세요! 남편님과 친구들 깨워서 뭐라 하실지!”
그가 점점 손을 아래로 내리더니 치마 속으로 넣어 팬티를 내리고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낯선 남자의 손길에 놀랐지만 소리 지를 수도 없고, 몸은 점점 흥분되었다. 그가 손가락을 질 안에 넣고 휘저으니 나도 모르게 그를 끌어안았다.
결국 거실에 쓰러져 치마를 들치고 그의 크고 단단한 것이 들어왔다. 남편 것보다 굵어서 흥분이 절정에 달해 애액을 쏟아냈다. 그가 끝나고 슬그머니 가버렸다. 새벽에 나머지 두 명도 돌아갔다.
평소처럼 생활하는데 며칠 후 남편이 “여보, 친구 초대한 날 박 씨랑 어땠어?”라고 물었다. 나는 깜짝 놀라 손에 들던 냄비를 거의 떨어뜨릴 뻔했다. 그가 말하길, 자신은 업무와 취미로 많은 여자와 바람피우는데 나만 모르고 있어서 미안해서 일부러 박 씨에게 기회를 줬다고 했다. 그리고 박 씨는 괜찮은 총각이니 부담 없이 즐기라고.
기가 막혔다. 남편이 잠든 척하며 지켜봤다는 소리였다. 이혼하자고 소란 피웠지만 그는 오히려 “법정 가자, 누가 나쁜 놈인지 밝히자”며 맞섰다. 결국 포기하고 살았다.
일주일 후 박 씨가 전화해 “제수씨, 신촌으로 나와요, 맛있는 거 사줄게”라고 했다. 따지러 나갔는데 그의 곰살맞은 태도에 또 모텔로 끌려가 관계를 맺었다. 이번엔 부담 없이 즐겼다. 표현 못 할 만큼 강렬했다.
이제 그에게 길들여졌다. 그가 존칭을 버리고 “이년” 하며 부르기 시작했다. 성교 중 “이년아, 내 좆 들어가니 좋지? 더 세게 박아줄까?” 하며 말하는데 그게 더 흥분되었다.
그가 “다음에 올 때는 팬티 입지 말고 치마만 입고 와”라고 해서 화장하고 노팬티로 갔다. 흥분이 배가 되었다.
어느 날 그에게 불려 가 모텔에서 두 번 하고 잠들었는데, 한밤에 누가 음부를 짓누르기에 박 씨인 줄 알았다. 끝나고 불 켜보니 다른 남자였다! 박 씨는 옆에서 자고 있고, 이 남자가 웃는데 남편 친구였다.
세상에 이런 일이! 박 씨를 깨워 따지니 “이 남자도 괜찮고 남편 친구라서 셋이 잘해보자”라고 했다. 둘이 번갈아 올라타서 밤새 섹스했다. 집에 오니 남편은 3일째 안 들어왔다.
그 후 박 씨가 부르면 또 다른 남편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길들여져 스스럼없이 관계를 맺었다. 3개월 새 남편 친구 10명의 맛을 봤다.
남편은 이제 그 10명과 내 몸 동서가 되었다. 남편이 친구들 초대한다고 하자 나도 좋아하며 시장 봐서 음식을 장만했다. 치마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 박 씨가 왔다 갔다 하며 치마 속을 궁금해해서 슬쩍 보지털을 보여줬다. 총각이라 애달아하며 엉덩이를 슬쩍 만지기도 했다.
드디어 술이 거나해지자 나도 폭음하고 “아 덥다!” 하며 브래지어 팬티까지 벗고 벌렁 누웠다.
“먹고 싶은 놈 먹어라! 올라타고 싶은 놈 올라타라!”
양심 있는지 친구들 모두 줄행랑쳤다. 남편이 “창피해 못 살겠어”라고 하길래 “박 씨만 소개한 줄 알았는데? 네 친구들 모두 올라탔어!”라고 밝혔다.
남편은 어떤 여자를 데려와 안방과 주방을 내주고 나를 옆방으로 쫓아냈다. 하지만 내가 법적 부인인데 어쩌겠나! 나는 지금도 욕구 날 때 남편 친구 불러 모텔 가서 배꼽 맞춘다. 경비는 남편이 계속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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