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택시 뒷좌석
새벽 2시 택시 뒷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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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택시 뒷좌석, 취한 20대 여대생과 모범기사의 뜻밖의 뜨거운 하룻밤
본문 새벽 2시가 넘은 시간. 택시기사에겐 가장 졸린 시간대다. 오늘 기사식당에서 쌈밥을 먹고 와서인지 식곤증이 심했다. 하지만 이 시간이 심야 마지막 피크타임이니 어디 가서 눈 붙일 수도 없다.
나는 모범택시를 모는 40대 기사다. 젊은 시절 허망한 꿈을 좇다 다 말아먹고 40이 다 된 나이에 택시를 몰기 시작했다. 이제 2년 차가 되니 어느 정도 익숙해졌지만, 잘 나가던 과거를 생각하면 불만이 없진 않다. 몇 년 전만 해도 이 시간 룸살롱을 내 집처럼 드나들며 택시를 탔는데…
심야운전을 자주 하다 보니 피곤한 것도 피곤하지만 여자와의 관계를 못 하는 게 더 힘들다. 일 끝내고 마누라랑 한 번 하려 해도 마누라도 직장 다니느라 배꼽 맞추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가끔 민망스럽게 녹슬은 똘똘이를 꺼내 처량하게 딸딸이를 친다. 바닥에 흩어지는 내 좆물을 보며 인생의 허망함을 느낀다…
외곽에서 강남역 쪽으로 접어들었다. 이 시간엔 술자리 끝난 사람들이 택시를 잡으려 길에 나와 있을 터였다. 이 시간이 지나면 손님 태우기 힘들다. 길거리를 보니 둘셋씩 짝지어 택시를 잡으려 소리치고 있었다. 너무 취한 사람은 태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손님 상태를 살피다 보도 끝에서 손을 열나게 흔드는 한 쌍의 커플을 발견하고 차를 몰았다.
“어이구… 팔자 좋다. 이 시간까지 년놈들이 무얼 했을꼬…?”
혼잣말하며 그들 앞으로 차를 세웠다. 둘 다 20대로 보였고 술이 어느 정도 된 듯했지만 여자 쪽이 더 취해 보였다. 차가 서자 남자가 먼저 여자를 뒷좌석에 밀듯 태웠다.
“수경아. 너 혼자 갈 수 있겠어?”
남자는 같이 가지 않을 생각인지 비스듬히 앉은 여자에게 물었다. 여자는 손을 절래절래 흔들며 취한 음성으로 말했다.
“걱정… 마아… 임마. 내가 집 한두 번 가냐? 음… 너나 빨리 가아.”
남자는 잠시 여자를 보더니 나에게 5만 원을 주며 말했다.
“아저씨. 이 아가씨 좀 일산까지 부탁해요. 요금 더 나오면 이 아가씨한테 받으시고요.”
“뭐… 이 돈이면 되겠는데… 이 아가씨 많이 취한 거 같은데 집 찾아갈 수 있겠어요?”
뒤에 앉은 여자가 못미더워 물었다. 술에 취한 손님 태우면 집 못 찾아 동네 뱅글뱅글 도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자 뒤에서 다시 혀 꼬인 음성이 들렸다.
“아… 집 찾아가요. 아저씨이… 걱정 말고… 빠알리 가요. 오라이~~”
거의 술주정이었지만 남자도 데려다줄 생각 없는 듯해 나는 차를 출발시켰다. 아가씨 상태가 의심스럽지만 강남에서 일산까지 가는 손님은 그야말로 봉이다. 게다가 돈도 미리 받았으니…
도로에 차도 별로 없고 나는 속력을 내어 올림픽대로를 달렸다. 차 안에는 내가 좋아하는 주현미의 간드러진 노래가 흘렀다. 뒤의 아가씨가 정신 좀 들었나 싶어 백미러를 봤다. 어두운 뒷좌석에 아가씨가 비스듬히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 나는 속도를 낮추며 백미러를 밑으로 내려 봤다. 아까 아가씨가 탈 때 무척 짧은 치마를 입은 게 기억나서였다. 아니나 다를까 아가씨는 두 다리를 좌우로 벌린 채 잠들어 있었고 어둡지만 스타킹을 신은 다리선이 드러나 있었다. 허벅지 아래까지 보였지만 절로 침이 삼켜졌다. 가끔 이런 횡재도 한다. 사고 날까 두려워 백미러를 제대로 하고 다시 운전해 일산 쪽으로 향했다.
일산에 들어가 정확한 집을 알아야 했기에 잠시 차를 세우고 뒤를 돌아 물었다.
“여봐요. 아가씨. 아가씨!!”
뒤의 아가씨는 아까보다 더 몸이 의자에 눕혀져 눈을 감고 있었다. 술에 취한 듯 미동도 하지 않고 숨소리만 냈다. 나는 애 좀 먹겠구나 생각하며 운전석 문을 열고 뒷좌석으로 갔다. 신분증이나 휴대폰을 찾아 집을 알아내야겠다는 생각이었다.
아가씨 옆에 던져진 가방을 뒤졌지만 화장품뿐 별다른 게 없었다. 나는 하는 수 없이 그녀의 핸드폰을 찾아보았다. 가방에 없다면 몸에 지니고 있을 거라 생각되어 그녀 옆으로 가 몸을 일으켰다.
술 먹은 사람 몸 무거운 건 다들 안다. 끙 소리 내며 아가씨를 의자에 앉혔더니 힘없이 내 쪽으로 기대졌다. 순간 화장품 냄새와 술 냄새가 함께 코를 찔렀다. 나는 자기 몸 건사가 안 되는 아가씨를 잡고 휴대폰이 어디 있을까 살펴보았다. 잘 보니 아가씨 마이 안 주머니에 무언가 들어 있는 듯했다. 나는 마이 안으로 조심스레 손을 집어넣었다.
순간 아가씨가 신음소리를 내며 내 쪽으로 무너져 내렸고 내 손에 물컹한 그녀의 젖가슴이 잡혔다. 20대 한창인 여자의 원기탱탱한 젖가슴… 나는 잠시 그것을 손 안에 두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아가씨는 세상 모르고 정신을 놓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젖가슴이 당겨진 손가락을 움직여 보았다. 옷 안에 묻혀 있는 터질 듯한 연한 살결이 손가락 마디마디에 와 튕겨졌다. 손을 오므리니 젖가슴이 가득 손 안에 들어왔다 빠져나갔다.
“어이구… 이거 가슴에 실리콘 박아넣었나… 왜 이리 탱탱거려…”
휴대폰 찾으러 들어갔던 손은 휴대폰 대신 간만에 손에 넣은 젊은 여자의 젖가슴 감촉에 취해 빠른 손놀림을 하고 있었다.
“으흐으음… 뭐… 야아…”
너무 젖가슴을 주물러서일까? 정신없이 쓰러져 있던 아가씨의 몸이 움찔하며 흔들렸다. 나는 얼른 옷 속에서 손을 빼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지금 눈을 뜬다면 난처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다행히 그녀는 그 한마디 남기고 다시 의자에 쓰러졌다. 나는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주위는 아직 칠흑처럼 어두웠지만 차들이 많이 다니는 일산 시내 한복판이었다.
나는 아가씨의 흐트러진 옷매무새를 바로해주고 다시 한번 흔들어 보았다.
“이봐요… 아가씨… 다 왔다니깐, 일어나요 어서!!”
여전히 대답 없는 그녀였다. 어찌해야 하나 생각해 보았다. 아가씨는 영 정신을 차릴 생각을 하지 않고, 한 번 그녀의 살맛을 본 손가락은 자꾸 그녀의 옷섬을 헤치길 원하고 있고… 나는 본능대로 행동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렇게 여자가 떡이 되어 있는데 그냥 두면 그것도 죄가 될 것 같았기에… 게다가 날이 쌀쌀해지는데 저리 혼자 두면 감기들지도 모를 것 같아서… 나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며 다시 앞좌석으로 가 운전대를 잡았다. 여기서 뭔가를 도모하기엔 지나는 차들이 너무 많았기에…
나는 일산 외곽 공사장 쪽으로 차를 몰았다. 신호등 다 무시하고 마구 몰아 그곳으로 도착했다. 그곳은 불빛도 사람도 차도 별로 없는 아주 아늑한 곳이었다. 차를 세운 나는 다시 뒷좌석으로 갔다.
“아가씨… 일어나요!!”
다시 한번 그녀를 흔들어 깨워 보았다. 제발 일어나지 말라는 기원을 담아… 역시 답이 없었다. 나는 그녀의 마이와 하이힐을 벗기고 그녀를 뒷좌석에 길게 뉘였다. 아까 내 손에서 탱탱거리던 젖가슴이 천장을 향해 가볍게 떨리고 있었다. 실내등을 키고 보니 그녀의 얼굴은 무척 야시려워 보였다. 섹스를 밝힐 것 같아 더욱 맘이 설렜다.
“흐음… 이게 얼마만이고… 이리 젊은 가시나를 안는 게… 흐흐흠”
나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 내 다리를 포개고 앉아 우선 그녀의 브라우스 단추를 풀었다. 짜가 진주로 만든 듯한 단추가 내 손가락 놀림에 구멍을 빠져나왔고 곧 탱글탱글한 그녀의 젖가슴이 브라 사이로 보였다. 나는 두 손으로 그것을 쓰다듬어 보았다. 손에 느껴지는 싸하고 따뜻한 감촉… 브라의 레이스는 더욱 자극적이었다. 나는 브라를 아래로 내리고 브라 위로 나타난 볼록한 젖가슴과 그 위에 달린 젖꼭지를 혀를 세워 낼름거려 보았다.
“쯔쯔쯔읍… 낼낼낼름낼낼낼~~~”
곧 그녀의 젖가슴이 딱딱하니 반응이 왔다. 함께 누운 그녀는 약간 얼굴 미간을 찌푸리며 고개를 조금씩 저었다. 나는 그녀의 반응을 좀 보고 안정이 되자 아래 미니스커트의 버클을 풀었다. 정말 손바닥만 한 스커트는 앙증스러웠고 나는 헐렁해진 스커트를 무릎 정도까지 내렸다. 그녀는 허전해진 아래가 추운지 다리를 비비 꼬았다.
“걱정 마라. 아저씨가 곧 따뜻하게 몸을 덥혀줄 테니깐… 아니 뜨겁게 해줄게.”
나는 스커트가 내려가자 드러난 그녀의 둥근 골반과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혼잣말했다. 팬티스타킹을 신어서 그녀의 하체는 커피빛을 하고 있었고 손에는 스타킹의 묘한 감촉이 느껴졌다. 나는 골반에 걸쳐진 스타킹 끝 밴드를 잡고 아래로 천천히 내렸다. 한 손으로는 그녀의 엉덩이를 조금 들고 조심스레 스타킹을 벗겨냈다. 힘들게 스타킹도 무릎 언저리로 내리니 분홍빛나는 야시른 끈 팬티가 보였다. 다리 사이 보지와 똥꼬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나머지 부분은 갸냘픈 끈으로 이어진 그런 팬티였다.
“오호… 이게 말로만 듣던 끈팬티로구만… 아이구… 뭐 이런 걸 입고 있어. 아예 벗고 다니지…”
나는 첨 보는 끈팬티에 입안에 고이는 침을 삼키며 웃었다. 괜시리 성욕을 자극하는 팬티였다. 나는 오른쪽 옆에 나비 모양으로 이쁘게 묶인 끈의 매듭을 당겼고 부드럽게 오른쪽 끈이 흘러내리며 틈이 벌어졌다. 손으로 그 틈을 들추니 아가씨의 털숲이 보였다. 나는 그 숲 안에 입을 박고 그 안의 갈라진 연못을 입술로 쭉 빨아보았다.
“아으으… 으으음… 아아~~~”
위에서 몸의 부드러운 진동과 함께 아가씨의 옅은 신음이 흘러나왔다. 좀씩 정신이 드는 걸까? 나는 혀를 동글게 세우고 그 갈라진 틈을 다시 낼름거려 보았다. 사방으로 부드럽게 난 보지털이 자꾸 얼굴을 간지럽혔다. 아가씨는 나의 혀가 낼름거리니 점점 윗몸을 꼬아가며 반응을 보였다. 정신을 잃었어도 이 부위는 민감한가 보다.
“어으으음… 아흐흐… 아흐… 아아~~~”
나는 좀 더 혀를 뾰족하게 하여 보지 안으로 들이밀었다. 보지 안에서는 슬슬 씹물이 밀려나오고 있었다. 나는 손을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집어넣고 똥꼬도 손가락으로 간지럽혔다. 앞과 뒤가 자극을 받으니 아가씨의 몸은 마구 떨리고 있었다.
“아흐으으응~~~ 아흐흐~~~ 상… 상철씨이… 아흐흐응… 상철씨이… 간… 간지러어”
상철씨? 아까 그 놈이 상철씨인가? 아가씨는 아직도 혀가 약간 꼬인 소리로 신음을 질러댔다. 아마 내가 아까 그 놈인 줄 아나 보다. 암튼 아가씨의 신음을 들으니 나의 좆은 더욱 꼴리는 듯했다. 역시 노래를 부르면 장단을 맞추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니깐… 나는 좀 더 집요히 그녀의 보지구멍과 똥꼬를 후비팠다. 아가씨는 아직 정신이 없는 것 같았지만 몸을 들썩이며 교태를 부렸다.
“아흐으으… 아아~~~ 넘 좋아아~~~ 아흐흐… 넘… 넘 조아… 아으으으~~~”
그녀의 교태에 차의 유리는 온통 서리가 끼어 밖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아가씨는 밑에서 자기의 보지를 빨아대는 남자가 자기 애인인 줄 알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나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나는 나의 터질 듯한 바지를 풀러 벗고 팬티마저 차 밑에 던져버렸다. 녹슬었던 나의 자지는 아가씨의 젖가슴과 끈팬티 그리고 너무나도 맛난 씹물에 자극받아 다시 가동을 시작했다. 힘줄이 서도록 자지가 스탠바이 상태였다.
나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얼굴을 꺼낸 후 그녀의 몸 위로 올라갔다. 아가씨는 아직도 눈을 감고 정신이 오락가락하는지 미간을 찌푸리고 있었다. 나는 좁은 차 안에서 능숙히 자리를 잡고 그녀의 어깨를 잡고 중심을 맞춘 뒤 힘줄까지 선 자지를 촉촉한 그녀의 보지구멍에 집어넣었다. 순간 그녀의 엉덩이가 밀려 올라왔다.
“어흐흑~~~ 아아~~ 아아”
아가씨는 무의식적으로 나의 목을 감고 나를 받아들였다. 나는 엉덩이를 설설 움직이며 그녀의 보지구멍에 적응하도록 하였고 그녀도 허리를 돌려가며 리듬을 맞췄다. 나는 자지에 힘을 주었다 뺐다 하며 그녀를 자극했다.
“아음음… 아아… 응응응으으… 아응응… 넘… 조아아… 자기야아…”
아가씨는 더운지 반쯤 벗겨진 브라우스의 단추를 서투르게 풀며 나의 몸에 붙어 부르르 떨었다. 아가씨도 익숙하게 보지구멍에 힘을 주고 빼며 자지를 압박했다.
“아흐으으~~~ 으으응응~~~ 자기… 으믐으믐… 아~~~ 너무… 조아아”
브라우스를 벗어던진 그녀는 다시 나의 목을 잡고 나에게 키스를 하려는지 고개를 위로 올렸다. 그러며 서서히 눈을 뜨고 있었다. 처음 불빛 때문에 실눈을 하던 그녀는 무언가 이상한지 올라오던 얼굴을 멈추고 떨어뜨리고 조심스레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자지에 힘을 꽉 주고 펌프질을 멈추고 그녀의 보지 안에서 멈췄다. 여자는 겨우 자기 위에 있는 남자가 상철이가 아닌 걸 알고 화들짝 내 목을 감았던 손을 풀었다.
“누구세요!!! 아저씨!!!”
“택시 드라이버!!”
아가씨는 황당한 표정으로 내가 왜 자기 위에서 펌프질을 하는가 생각하며 얼굴을 찌푸렸다.
“아저씨가 왜… 이렇게…”
“아가씨가 올라오라고 그랬잖아. 함께 즐기자구…”
나는 흐믈레 웃으며 대꾸했다. 다시 한번 자지의 힘을 뺐다가 주었다.
“거짓말 말아요… 왜 내가…”
“그럼 내려갈까? 그냥 내 똘똘이 빼구…?”
나는 다시 한번 그녀 보지 안에 있는 자지에 힘을 주어 부풀리고 말했다. 그녀는 자기의 보지가 가득 찬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말했다.
“아니… 좀… 만… 있다가요…”
“흐흐… 글치… 그럼 더 좀 즐기자구.”
나는 다시 그녀의 다리 사이에 좌우로 펌프질을 해댔다. 그녀는 다시 팔을 내 목에 꼬옥 감고 허리를 움직이며 박자를 맞췄다.
“퍼억… 퍼어억… 처억처억… 어억”
택시 안에는 그녀와 나의 살들이 격렬히 부딪치는 소리가 메아리쳤다. 마치 곤장 치듯 경쾌한 소리가…
“아가씨… 똥꼬도 좋아하지?”
나는 숨 고르며 가볍게 허리를 움직이며 물었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녀를 좌석 시트 위에 엎드리게 하고 뒤로 갔다. 그리고 혀로 그녀의 똥꼬를 간질였다. 그녀의 똥꼬는 움찔대며 반응했다.
“아잉… 아으아응응… 간지러… 아저씨이…”
“이래야 똥꼬가 안 아프지… 흐흐.”
나는 내 자지에 묻은 씹물을 앞으로 밀고 그녀의 이쁘장한 똥꼬에 박아넣었다. 조금 뻑뻑하니 들어가고 있었다. 아가씨는 그걸 즐기는지 엉덩이를 더 쭉 뒤로 빼며 몸을 제꼈다. 나는 그녀의 둥근 엉덩이를 운전대 잡듯 만지며 천천히 자지를 움직였다. 두세 번 왕복하니 뻑뻑함이 사라졌고 아가씨의 엉덩이도 살살 돌아갔다. 나는 그녀의 몸에서 출렁거리는 탱탱 젖가슴을 두 손가락으로 부여잡으며 그녀의 엉덩이에 붙어 몸을 흔들었다.
“싸도 되나?”
나는 자지에 반응이 와 엉덩이를 쑤시며 말했다. 솔직히 자동차 시트에 좆물을 묻히기 싫어서였다. 아가씨는 엉덩이를 흔들며 힘차게 고개를 흔들었다. 나는 마지막으로 그녀의 엉덩이에 힘차게 힘을 주어 좆을 박고 몸을 흔들었다.
“아악악~~~ 아아… 아파아…”
“아흐으… 으으… 으으으…”
그녀의 엉덩이에 싼 좆물이 똥꼬 안에 넘쳐 밖으로 흘러나왔고 그녀는 손가락으로 그것들을 찍어 입에 찍었다.
“아흐응… 지려… 냄새 나구… 홋홋홋~~”
나는 얼른 휴지를 꺼내 넘쳐나오는 좆물을 닦아 주었다. 그리고 보지 물들도 닦아 주었다. 그녀는 좌석에 엎드려 누워 헐떡이고 있었다. 그녀나 나나 몸은 온통 땀투성이었다. 유리의 서리를 닦으니 밖은 훤히 밝아 있었다.
“술은 좀 깨나?”
나는 휴지로 그녀의 몸을 닦아 주며 물었다. 함께 즐겼으니 후한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아가씨도 무척 좋았는지 입가에 야릇한 미소가 흘렀다.
“죽겠어요… 정신도 하나도 없고…”
“같이 이 근처에 찜질방 갈래? 땀 좀 빼고 해장국도 한 그릇 먹구…”
아가씨는 옷을 챙기다 내 얼굴을 뻔히 쳐다 봤다. 나는 왜? 하는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봤다. 밝은 데서 보니 더 맛나는 얼굴이다.
“아저씨… 꽤 멋지시네… 흐응… 애인 삼을까 부다.”
아가씨는 나에게 바락 안기며 볼을 부볐다. 아직도 술기운이 남았는지 술내가 몸에 남아 있지만 몸은 생선처럼 팔팔했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손으로 부비며 귀에 속삭였다.
“글구… 찜질방 옆에 모텔에서 한번 더 뛰어야지?”
아가씨는 더욱 세게 볼을 비벼대며 까르르르 웃었다. 웃음의 진동에 탱탱 젖가슴이 다시 한번 심하게 출렁였다. 정말 상쾌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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