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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형이 된 악마

토토군 0 2098 0 2026.02.05

남편의 형이 된 악마


​“꼭 그렇게 휴일까지 회사에 충성해야 하냐? 너무하네..” 

“어떻게 하냐. 내년에 승진하려면 부장한테 잘 보여야지.. 나도 집에서 좀 쉬고 싶다.”

임신 8개월로 뒤뚱거리는 아내가 툴툴거리며 나오자, 나는 낚시가방을 메고 집을 나섰다. 정말 오늘은 집에서 뒹굴고 싶었는데, 그놈의 부장 때문에 억지로 나서고 있는 거다.

오늘 아침 부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같이 낚시 가자”는 거였다. 혼자 가기 심심하니 쫄다구 하나 데려가 잡일 시키고, 운전도 시키고 싶었나 보다. 핑계 대고 안 가려 했지만, 내년 승진 심사 생각에 결국 승낙했다. 사는 게 뭔지…

차를 몰고 부장 집 앞에 도착하니, 부장은 이미 낚시 도구를 싸들고 아파트 앞에 서 있었다. 그리고 옆에 부장 사모님도 함께였다.

“사모님도 같이 가시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 어여 가자구..”

부장은 신경질적으로 차에 타며 말했다. 아마 사모님이 같이 가겠다고 우겨서 따라나선 모양이었다. 부장은 그 때문에 사모님과 한바탕한 듯 심기가 불편해 보였다.

“강대리님이 우리 남편 때문에 쉬는 날 고생이 많아요. 와이프가 싫어하겠다.” “아니에요. 뭐… 간만에 맑은 공기 쐬고 좋죠 뭐.”

차에 타며 사모님이 미안한 듯 말했다. 부장과 나이 차이가 10살 정도라 실상 나랑 거의 동갑 아니면 아래일 터였다. 오늘 야외 나간다고 청치마에 밝은색 티셔츠를 입으니 꼭 20대 같았다. 몇 번 전에 봤지만 육감적인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몸에 꽉 죄는 티셔츠라 더욱 그랬다. 백미러로 힐끔힐끔 보며 차를 출발시켰다.

한 시간 정도 달려 낚시터에 도착했다. 나와 부장은 텐트를 치고 낚시대를 드리웠다. 별로 안 알려진 곳이라 사람도 별로 없었고, 부장이 명당이라며 안쪽으로 끌고 들어가 주변에 아무도 없는 자리를 잡았다.

“자아~~ 낚시대 펼치고 술이나 한잔 하면 고기들이 막 달려들 거여. 술이나 한잔 하자구.”

낚시터에 오니 기분이 좀 나아졌는지 부장은 한껏 오버하며 말했다. 워낙 술 좋아하는 부장은 낚시터 오면 술부터 먹어 고주망태가 되어 빠져나가는 일이 빈번했다. 사모님은 집에서 가져온 안주를 꺼냈고, 셋은 둘러앉아 술을 마셨다.

나는 운전해야 하니 먹는 시늉만 했고, 술 대부분은 부장 입으로 들어갔다. 사모님도 가끔 잔에 입을 댔지만 많이 마시진 않았다. 결국 부장은 소주 3병을 혼자 비우고 텐트로 기어들어갔다.

“자자~~ 아직 고기 오를 때가 아니니까…. 나 한잠 자고 일어날게. 둘이서 낚시대 안 떠내려가게 잘들 봐라… 구우.”

이내 텐트 안에서 부장의 코 고는 소리가 들렸다. 저렇게 잠들면 두세 시간은 세상이 무너져도 안 일어난다.

“에이구… 저럴 거 집에서 잠이나 주무시지…”

사모님은 텐트 안 부장을 노려보며 말했다. 잔에 남은 술을 마시고는 나에게 말을 걸었다.

“지금 와이프가 임신 중이죠?” “네… 8개월이요.” “애궁… 강대리님도 요즘 홀아비 신세겠네요. 그쵸?” “그쵸 뭐.. 마누라가 손만 대도 민감하게 대하니까요.”

사모님은 고개를 끄덕이며 호수를 바라봤다. 무언가 고민이 있는 듯했다.

“부장님은 좋으시겠어요. 사모님처럼 젊은 와이프를 둬서…” “젊은 와이프를 두면 뭐해요? 제대로 써먹지를 못하는데….”

사모님은 뼈 있는 소리를 뱉었다. 그저 아부성으로 한 말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모습에 내가 머쓱해졌다.

“왜요.. 부장님이 좀 소홀하신가 봐요.” “그러네요.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애라도 둬야 될까 봐요.”

사모님은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 남편 부하 직원 앞에서 할 말은 아닌데, 술기운 때문인지 민감한 얘기를 하고 있었다.

“내가 강대리님 앞에서 별 얘길 다 했네. 그냥 잊어줘요.” “과부맘 홀아비가 아는 것 아닙니까? 걱정 마세요.”

사모님은 쭈그려 앉아 있다가 몸이 저린지 일어나 두 팔을 들고 기지개를 켰다. 꽉 죄는 티셔츠가 몸에 더욱 밀착되며 탱글탱글한 가슴이 앞으로 쑤욱 나왔다. 육감적인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아래에 앉아 그런 그녀를 훔쳐보며, 저렇게 젊고 육감적인 마누라를 만족 못 시키는 부장이 한심스러웠다. 정말 저런 여자가 내 마누라라면 밤새도록 옆에 끼고 앞뒤 옆으로 조질 텐데…

“여기 화장실은 어딜 가야 하죠?” “화장실… 여기가 가게하고 많이 떨어져 있어서 멀 텐데.. 그냥 저 숲 안에 가셔서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쯥….. 그래야겠네.”

사모님은 어쩔 수 없다는 듯 반대쪽 숲으로 들어갔다. 나는 흔들거리며 멀어지는 그녀의 엉덩이에 시선을 고정하고, 아래도리가 빡빡해지는 걸 느꼈다. 여자를 굶은 지 석 달이 넘어가서 그런지 사모님 몸에 반응이 빨랐다.

‘어휴…. 부장 사모님만 아니면 화악 꼬셔서 먹어버리는 건데…’

아쉬운 생각을 하며 담배에 불을 붙였다. 그때 사모님이 들어간 숲 안에서 짧은 비명이 들렸다. 나는 얼른 담배를 버리고 달려갔다. 사모님은 숲 한가운데 쓰러진 채 몸을 떨고 있었다.

“왜 그러세요? 무슨 일….. 어엇? 피!!!”

사모님 발목에 피가 흐르고 있었다. 아마 뱀이 지나가다 물어버린 모양이었다. 주위를 둘러봐도 뱀은 없었다.

“아아~~ 어떻게 해요? 독사면…. 뱀이 물었는데…”

사모님은 발목을 만지며 인상을 찌푸렸다. 나는 손수건을 꺼내 피를 닦아봤다. 물린 자국을 보아서는 큰 뱀 같진 않았다. 하지만 독사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었다.

“일단 상처를 좀 빨아보죠. 독사면 빨리 독을 빼내야 하니까…”

TV에서 본 알량한 상식으로 말했다. 그녀는 얼굴을 찌푸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무릎 꿇고 업드려 상처에 입을 대고 빨았다.

“아흐으악~~ 악악~~”

사모님은 쓰라린지 소리를 질렀다. 두어 번 피를 뽑아내고 뱉기를 반복했다. 사모님 상태를 보아 독사는 아닌 듯했다. 사모님은 경황이 없어 그런지 상처 난 발목을 길게 뻗고 다른 다리를 꾸부리고 앉아 있어서 안쪽 허벅지 살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그 안을 힐끔대며 발목 상처를 어루만졌다.

“괜찮을까요?”

사모님은 이제 좀 진정되는지 침착한 목소리로 물었다.

“괜찮을 것 같은데요. 일단은 여기서 안정을 취하시죠. 걷기 힘드실 테니까…”

“그래요. 너무 놀래서…. 후우~~”

사모님은 한숨을 내쉬며 상처를 만졌다. 나는 계속 그녀의 치마 안 허벅지 살을 바라보며 상처를 문질렀다.

“푸훗… 강대리님이 발목을 빨아주니깐 꽤 흥분되던데요.”

사모님은 웃음을 보이며 말했다. 오늘 이 여자가 나에게 너무 자극적인 말을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이 여자가…

“저도 그랬어요. 발목을 빨면서 애무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호호홋… 강대리님 농담도 잘 하는구나. 정말이에요?” “사모님이 발목을 물리지 말고 좀 더 위쪽을 물렸음 하는 생각까지 했다니깐요.”

에라 모르겠다 심정으로 던졌다. 사모님은 내 자극적인 말에 얼굴이 굳어 잠시 나를 바라봤다. 나는 아차 싶어 말실수에 화가 난 줄 알았지만, 사모님은 곧 얼굴을 풀며 자기 종아리를 가리켰다.

“여기를요?”

나는 사모님의 종아리와 얼굴을 번갈아 봤다. 그녀의 눈매는 아까와 다르게 색기가 흐르는 듯했다.

“좀 더 위라면 좋겠죠.”

사모님은 웃음을 지으며 무릎을 만지며 물었다.

“그럼 여기를요?” “좀 더 위였으면….”

사모님은 대꾸하는 나를 다시 응시했다. 얼굴이 조금씩 상기되며 붉게 달아올랐다. 청치마 끝단을 잡고 위로 끌어올렸다. 아까 힐끔 보던 하얀 허벅지 살이 드러났다.

“여기였음 한 거예요?”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본능적으로 기어서 그녀 앞으로 갔다. 드러난 허벅지 안쪽 살에 입술을 담갔다. 혀를 내밀어 보드란 살을 핥아주었다. 사모님은 몸을 뒤로 빼며 내 몸을 받아주었다.

“으음~~~ 으으음~~~ 아아~~”

그녀는 내 혀 놀림에 뜨거운 신음을 나지막이 내뱉으며 허벅지 안에 들어간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나는 그녀의 손길을 느끼며 입술을 더 깊숙이 집어넣었다. 사모님은 몸을 뒤로 젖히며 내 입술에 반응했다.

“아흐응~~ 으음~~~~ 아흐흐흐으으~~~”

밀려 올라간 청치마가 내 머리를 덮었고, 내 입술은 그녀의 두 다리 경계선에 다다랐다. 팬티 레이스가 입술에 닿았다.

“아아…… 그만요….. 아아…. 강대리님…. 그만요.”

사모님은 내 혀가 팬티 레이스 아래로 뻗어 들어가자 어깨를 잡으며 제지했다. 나는 상관 않고 더 깊숙이 얼굴을 드리밀었지만, 그녀의 손길이 완강했다. 나는 치마 안에서 얼굴을 뺐다.

사모님은 얼굴이 붉게 변해 가슴을 헐떡이며 치마를 내렸다. 내가 탐닉했던 부위가 치마 안으로 숨어 들어갔다. 나는 머쓱한 표정으로 그녀를 봤다.

“미안해요. 내가 잠시 미쳤나 봐요. 오늘 기분이 이상해서…..” “사모님…. 저도 사모님을 사랑해요. 그 전부터….” “미안해요. 이 일 강대리님 기억에서 지워주세요. 네?”

사모님은 옷매무새를 다시 잡고 몸을 일으켰다. 하지만 다친 발목 때문인지 중심을 잡지 못했다. 나는 얼른 일어나 그녀를 부축했다. 두툼한 젖가슴이 내 팔목에 밀착되어 찌그러졌다. 나는 그녀를 강제로 다시 눕히고 강제로 범할까도 생각했지만, 일단 뒤로 물러나기로 했다. 어느덧 부장이 잠에서 깰 것 같았다.

이윽고 부장은 부은 눈을 비비고 일어났다. 와이프가 뱀에 물렸다는 얘기를 듣고 짐을 챙겨 낚시터를 떠났다. 부장은 와이프가 다쳤다는 사실보다는 낚시를 중간에 그만두는 게 더 분한지 씩씩거렸다.

“그러게 집에 있으라니깐 왜 따라와 가지고… 쯧쯧.”

나는 운전대를 잡고 집으로 향하다 백미러로 사모님을 봤다. 말없이 앉아 있는 그녀는 우울해 보였다. 그러다 그녀의 눈이 백미러에 내 눈과 마주쳤다. 그 눈에는 참을 수 없는 외로움이 서려 있었다.

그날 이후 나는 사모님 생각에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잠잘 때나 일할 때나 그녀의 하얀 허벅지가 눈앞에 어른거렸고, 귀에는 그녀의 뜨거운 신음소리가 떠나지 않았다.

“이봐 강대리.. 미안한데 부탁 좀 들어줘.” “뭔데요. 부장님.”

부장은 퇴근하려는 나를 잡고 서류 하나를 내밀었다.

“이거 집에서 계약할 때 필요한 서류인데, 내가 오늘 상가집에 가야 해서 집에 갈 수가 없잖아. 자네가 집에 가는 길에 넣어주게. 그냥 우편함에 넣으면 돼.”

나는 서류를 받고 고개를 끄덕였다. 부장은 상가집에 간다고 하지만 아마 포커 치러 가는 게 분명했다. 저러니 와이프가 외로워하지…

나는 부장 집으로 향하며 우편함에 넣을지 직접 갖다줄지 갈등했다. 우편함에 넣으면 간단하지만, 나는 그녀가 보고 싶었다. 결국 우편함을 지나 부장 집 앞에 섰다. 문이 열리고 사모님이 나왔다. 화장기 없는 깨끗한 얼굴이 더욱 청초해 보였다. 그녀는 나를 보고 멈칫하며 어색해했다.

“그.. 그냥 우편함에 넣어두시고 가도 되는데…” “보고 싶어서요.”

나는 그녀를 똑바로 쳐다보고 말했다. 그녀는 얼굴이 붉어졌다.

“어… 어떻게… 들어왔다 가실래요? 주스라도…” “그러죠.”

나는 안으로 들어갔다. 청초한 그녀를 보니 더욱 탐이 났다. 하지만 그녀는 그때와 달리 정숙한 부장 사모로 돌아가 있었다. 사모님은 부엌으로 가 덜그럭거리며 주스를 준비했다. 나는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펑퍼짐한 원피스 안에 있을 하얀 허벅지가 머릿속에 그려졌다. 그 위에 있을 레이스 박힌 팬티도… 나는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뒤에서 그녀의 가슴을 안았다.

“어어~~ 강대리님…. 왜 이러세요?” “주스 먹고 싶은 생각 없어요. 난 사모님을 갖고 싶어요.” “이… 이러지 마요. 그때 일 갖고 날 괴롭히는 거예요? 나 그런 여자 아니에요!!”

사모님은 몸을 심하게 비틀며 내 손길을 거부했다. 나는 더욱 그녀의 가슴을 두 팔로 부여잡고 몸을 밀착시켰다.

“나… 당신 때문에…. 요즘 잠도 못 자요. 당신의 외로운 눈 때문에…”

그녀는 내 짧은 외침에 몸부림을 멈추고 가만히 있었다. 나는 그녀의 변화에 팔을 풀었다. 그녀는 천천히 거실로 가 창문 커튼을 쳤다. 그리고 나를 보며 말했다.

“날 정말 좋아해요?”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나를 주시하며 원피스 단추를 풀었다. 브라를 하지 않은 두툼한 젖무덤이 부분적으로 드러났다. 모든 단추를 풀고 옷을 밑으로 내렸다. 레이스 박힌 팬티만 입은 그녀의 나신이 검은 커튼을 배경으로 드러났다. 그녀는 부끄러운 듯 두 손으로 가슴을 가렸다.

“당신이 내 외로움을 채워주겠다고요?”

나는 다가가 고개를 끄덕였다. 생각만 했던 그녀의 바디라인은 황홀한 굴곡을 가지고 있었다. 도자기처럼 자연스럽고 뇌쇄적인 굴곡. 나는 그 구비구비를 살피며 다가갔다.

“그래요. 날 채워줘요. 그때는 망설였지만… 나도 강대리님 생각 많이 했어요.”

그녀는 부끄러운 미소를 지으며 가슴에서 손을 뗐다. 솟아오른 젖가슴이 출렁이며 나를 맞이했다.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 입술을 젖몽오리에 붙였다. 오돌도돌한 돌기가 입술에 느껴졌다. 입술을 벌려 젖몽오리를 소리 내어 빨았다. 건포도 같은 젖몽오리가 젖가슴에서 떨어질 듯 움직였다.

“아흐으응~~~ 으응~~~~ 아흐응~~~ 응응~~”

다시 그녀의 뜨거운 신음이 흘러나왔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매만지며 입을 더 크게 벌려 젖가슴을 자극했다. 그녀는 손을 올려 머리를 잡으며 젖가슴을 탱탱하게 만들었다. 나는 도자기 같은 그녀의 몸을 위아래로 쓰다듬었다. 손이 닿는 곳곳이 자극적으로 나를 휘감았다.

“아흐으응~~ 아아~~~~ 아흐으으으~~~ 입술이 너무 뜨거워요~~”

그녀의 손은 내 바지 허리띠를 풀고 있었다. 뜨거운 입술 때문에 몸이 달아올랐는지 손이 떨렸다. 허리띠가 풀리고 단추가 풀어지며 그녀의 손이 바지 안으로 들어왔다. 따뜻한 공간에 그녀의 손이 자리를 잡고 태동하는 내 물건을 쥐고 가볍게 흔들었다.

그녀의 굴곡을 쓰다듬던 내 손은 팬티 안으로 들어가 힙의 굴곡을 더듬었다. 움푹 파인 골짜기에 손가락을 깊숙이 넣고 똥꼬를 압박했다. 오동통한 힙 살들이 손가락을 감쌌고, 그녀는 부끄러운지 내 물건을 꼭 쥐며 투정을 부렸다.

“장난장이야…..”

내 손가락은 두 힙 산 사이를 지나 꽃밭으로 향했다. 이미 축축해진 꽃밭은 손가락을 살짝 쪼였다. 쪼이는 속살의 감촉을 느끼며 더 깊숙이 넣었다. 다시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왔다.

“아아~~~~ 아흐음~~~~”

우리는 서로의 아래를 얼싸안고 사랑을 나눴다. 아래가 뜨거워지며 이대로 두면 터질 것 같은 위기감이 들었다. 먼저 달아오른 그녀가 무릎을 꿇고 자세를 낮췄고, 나는 그 위로 올라갔다. 팬티를 조심스레 벗겼다. 모아진 두 다리가 Y자 모양으로 드러났고, 그녀는 부끄러운 듯 그 부위를 가렸다. 나는 그녀를 바닥에 눕히고 Y자 무덤으로 얼굴을 가져갔다. 화끈한 열기를 맞으며 사타구니를 핥았다. 그녀는 서서히 다리를 벌리며 내 입술을 맞이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질구가 벌렁거리며 내 입술을 감쌌다. 나는 소리 내어 빨았다.

“아흐… 쯔으읍읍~~~ 으으읍~~~ 으읍~~~ 쯔스으읍~~”

그녀는 내 등을 손톱으로 긁듯 쓰다듬으며 아래 자극을 표현했다. 내 입술 흡입 강도에 따라 그녀의 손가락도 민감하게 움직였다.

“으하아아~~~ 아앙…. 아앙…… 어떻게에~~~ 아흐으으~~~”

그녀는 터질 듯 몸을 흔들며 자극을 견뎌냈다. 나는 그녀의 몸을 더듬고 혀로 절정으로 이끌었다. 그녀의 몸은 용광로가 되어갔다. 참기 힘든지 그녀는 내 물건을 쥐고 잡아끌었다. 넣어달라는 뜻이었다. 나는 몸을 들어 그녀의 두 다리를 쳐 들었다. 다리에 몸을 의지하고 물건을 질에 밀착시켰다. 잠시 눈이 마주쳤다. 그녀는 불안하지만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봤다. 며칠간 머릿속에 그려왔던 순간이었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몸으로 누르며 질안에 물건을 쑤셔박았다.

“아악~~~~”

외마디 비명과 함께 그녀가 나를 안았다. 나는 다리 반동을 이용해 위아래로 움직였다. 자세 때문에 질이 수축되어 그녀도 쾌감을 더 느끼는지 몸을 움추렸다. 나는 그녀의 허벅지에 얼굴을 묻고 펌프질을 했다.

“하악아악~~~~ 으흥으응으응~~~~ 으으으~~~ 으으응~~~”

펌프질이 빨라질수록 그녀의 신음은 높아졌고, 내 숨소리도 빨라졌다. 그녀는 몸을 돌려 자세를 바꿨고, 몇 번 변화 후 내 몸 위로 올라왔다.

“하악…. 하악…… 왜 그때 내가 거부했는지 알아요?”

숨을 고르며 아래 누워 있는 나를 보며 말했다. 나는 그녀의 땀방울 흐르는 젖가슴을 손으로 문지르며 아무 말 없이 봤다. 손은 땀방울을 따라 그녀의 굴곡을 따라갔다.

“으음…. 음…. 이렇게 당신이 나한테 올지 알아서요. 이렇게 당신과 내가 단둘이 있을 수 있게… 오랫동안….”

나는 말하는 그녀의 목을 끌어당겨 몸 위로 안았다. 몸이 앞으로 쏠리며 질에 박힌 물건이 휘어 통증이 왔지만 상관없었다. 나는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자주 올게. 내가 부장의 스케줄은 꿰고 있으니까….”

“푸흣~~~ 앞으로 남편한테 많이 놀러 다니라고 그래야겠네.”

그녀는 몸을 일으켜 웃었다. 집에서 무거운 몸 이끌고 있을 아내를 생각하면 미안했지만, 이 순간만큼은 이 여자뿐이었다. 나는 그녀의 잘록한 허리를 잡고 위로 들었다. 다시 그녀의 몸이 내 하반신 위에서 펌프질을 시작했다. 움찔거리는 사타구니 느낌이 다시 내 물건에 전해지며 나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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