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문 닫는 토요일 저녁
약국 문 닫는 토요일 저녁
2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때 저는 30대 중후반, 숙모님은 42세 정도.
5년 전 삼촌이 돌아가신 뒤로 거의 잊고 지내던 분이었는데, 어느 날 지하철역으로 바삐 가다가 누가 뒤에서 제 어깨를 툭 쳤습니다.
뒤돌아보니 숙모님이었습니다.
조금 먼 친척이지만 시골에서는 10촌도 친하게 지내잖아요.
숙모님은 약국을 개업하셨는데 손님이 없어서 박을 보고 있다가 어디서 본 듯한 사람이 지나가서 따라왔다고 하시더군요.
“조카님 맞죠? 정말 반갑다!”
여전히 예쁘셨어요. 살은 조금 찌셨지만 오히려 육감적이었고, 섹시한 미소와 풍만한 가슴 라인이 그대로 살아 있었습니다.
바쁘긴 했지만 “커피 한 잔 하고 가라” 하셔서 약국에 들어갔습니다.
동생들 안부 묻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담에 또 들르겠다” 하고 나왔죠.
그날 밤 집에 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17년 전 고등학교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명절에 올라가면 숙모님이 엎드릴 때마다 살짝 드러나는 깊은 가슴골과 브라끈… 그때마다 집에 와서 후닥딱 딸딸이 치던 기억.
지금도 그 빵빵한 유방이 그대로일까 궁금해지더군요.
그 뒤로 약국에 자주 들렀습니다. 약도 사고, 그냥 커피 마시며 수다도 떨고.
하루는 “애들은 몇이냐?” 물으시길래 “장가 아직 못 갔다” 했더니
“이 멋쟁이가 아직도 못 갔어? 혹시 몸에 문제 있는 거 아니야?” 하시면서 깔깔 웃으셨습니다.
(고자 아니냐는 뜻인 것 같았어요…)
그렇게 10여 일 흐른 뒤 제가 “술 한잔 하자”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반기셨습니다.
맛집에서 밥 먹고 노래방 가서 부르스도 추고… 가슴의 감촉이 정말 좋았습니다.
밖에 나와 명함 드리며 “심심하면 전화해” 했더니
“정말 혼자야?” 또 물으시더군요.
택시 잡아드리며 “잘 들어가세요” 했더니 집 도착해서 전화 주셔서
“오늘 정말 재밌었어. 다음엔 내가 살게” 하셨습니다.
며칠 후 토요일 저녁 6시쯤 “문 닫는데 시간 되면 술 한잔 하자” 하셔서 나갔습니다.
맛있게 먹고 “우리 집에 갈까?” 하시더군요. 정말 혼자 사는지 확인하고 싶으셨나 봅니다.
수박 한 통 사시더니 제 집으로 오셨습니다.
“정말 혼자 사는구나…” 하시면서 빙그레 웃으시더군요.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워서 불편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애들 얘기하다가
“이제 가봐야겠다” 하시길래 용기 내어
“숙모님…” 하면서 와락 보듬었습니다.
“왜 이래?”
아무 말 없이 그대로 쓰러뜨렸습니다.
“이러지 마…”
“사랑해요…”
옷 위로 유방을 만지니 조금 물렁거리지만, 젖꼭지가 딱딱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좆이 파딱 섰습니다.
“하지 마…”
“우리 이러면 안 돼…” 하시면서 몸을 흔드셨지만, 오히려 더 꼴리더군요.
한참 실랑이하다가 숙모님이 제 자지를 손으로 잡으셨습니다.
그 순간 ‘됐다’ 싶어서 키스했더니
“씻고 하자…”
“알았어요.”
제가 먼저 대충 씻고, 좆을 일부러 세운 채 가랑이 가린 척 방에 들어왔더니
숙모님은 그대로 앉아 계시더군요.
“정말 이래도 될까?”
말없이 끄덕였습니다.
결심하신 듯 일어나시더니
“이번 한 번만이야.”
“네.”
옷을 벗으시는데… 죽겠습니다.
팬티와 브라만 입고 욕실로 들어가시더니 씻고 나오셨습니다.
조심히 안아서 침대에 눕히고 애무하면서 보지도 빨았습니다.
신음소리가 너무 흥분돼서
좆을 세우고 그녀의 보지에 쑤셔 넣었습니다.
얼마 안 가서 싸버렸습니다.
20분쯤 지나니 숙모님이 제 좆을 만지작거리시더니
“빨아줄까?” 하시길래
“네…”
빨아주시는데 엄청 꼴리더군요.
그러더니 숙모님이 제 위로 올라오셔서
내리 박기 시작하셨습니다.
와… 너무 좋았습니다.
뒤로도 하고, 위에서 박고… 한참 하다가 또 쌌습니다.
숙모님은 기분 좋았다며 휴지로 보지 닦고 제 좆도 닦아주시면서
“이제 보니 좆이 크네…” 하시며 쑤욱 훑어주셨습니다.
누워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자주 만나서 하자” 했더니
“실은 가끔 하는 애인이 있어…” 하시면서 웃으시더니
“그래도 조카가 달라면 줄게” 하셨습니다.
12시쯤 되어서 가셨습니다.
그 후로 한 달에 한두 번씩 만나서 모텔과 우리 집에서 지금까지 즐기고 있습니다.
숙모님 집에서는 못 하겠다고 하시더군요.
숙모불륜, 약국유혹, 물렁D컵, 질내연속사정, 조카위에올라타기, 금단의겨울밤, 계속되는밀회, 잊을수없는빵빵함, 끝나지않는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