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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이모의 핑크 삼각팬티

토토군 0 3120 0 2026.02.15

민희이모의 핑크 삼각팬티


​“언니.. 이거.. 버릴 거면.. 나 줘.. 응..” 

민희이모는 오늘도 우리 집에 와서 사용하다 만 반찬통, 남은 음식, 심지어 내가 작아져서 못 입는 팬티까지 자기 남편 챙기느라 다 챙겨 간다.

외모는 그저 그렇다. 이쁘진 않지만 귀엽다고 해야 할까. 30대 중반, 섹시하진 않지만 가끔 덮치고 싶은 충동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그런 매력이 있다.

그 남편은 40대, 나와 비슷한 나이. 복받은 놈이다. 하하. 근데 그 친구, 민희이모한테 잘해주는 편은 아닌 모양이다. 밤 되면 의무방어전 수준, 자기만 즐기다 내려오는 그런 식. 그래도 아이들은 딸 하나, 아들 하나. 복받은 놈은 다르다. 하하.

오늘은 아내가 우리 애와 이모네 애들 데리고 시골집에 간다고 했다. 앗싸부리~ 모처럼 맞이하는 가정사에 아내와 아이들 외출은 띵동~

아내는 이것저것 이모한테 챙겨주면서 나를 보필(?)하라고 한다. 이유인즉, 내가 반찬 투정이 심해서 제일 가까이 사는 막내이모에게 아침때만 날 위해 반찬 만들어 봉양하라는 심오한 아내의 사랑(~!)인 것이다.

9시경. 아내가 아이들과 떠나고 난 출근 준비를 했다.

내가 다니는 회사? 회사랄 것도 없는 작은 사무실. 소호 한다고 하다가 망하고 여직원 하나 데리고 건설자재 중간 도매하는 그런 거. 에그 쪽팔려..

출근 준비하면서 양말 찾으니 서랍 텅~. 그러고 보니 어제 입었던 팬티도 오늘 새로 갈아입어야 하는데 벌거벗은 채로 거실 나가서 뒷베란다까지 가야 빨래 말려놓은 자바라까지..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왜냐? 지금 이모가 거실에서 내 아침 식사 준비 중이니까.

방법은 두 가지. 첫째, 욕실 가운 입고 나가면서 노출.. 흐흐흐 둘째, 이모 직접 불러서 가져와 달라 하면서 노출..

그래, 불러서 하는 게 좋을 듯.

“이모.. 아니.. 처제..” 방문을 조금 열고 불렀다.

아무 응답이 없다. 문을 조심스레 열고 거실 한편으로 나가 보니 신발도 없고.. 된장국 끓는 데.. 아마 두부 사러 간 모양. 띵동땡.

벌거벗은 몸으로 그대로 뒷베란다까지 돌진했다. 뒷베란다 문 열고 빨래대까지 가서 팬티 찾아보니.. 오잉.. 없어. 양말만 덩그러니..

할 수 없이 양말 한쪽 들고 뒷베란다에서 나오는데 현관 앞에서 발소리 나고 현관문이 활짝 열린다.

난 마치 007 영화 속 첩보원처럼 날렵하게 다시 베란다 쪽으로 숨었다. 덜덜거리며 양말 한쪽 들고 선 내 모습은 비참하다고 해야 할까..

“형부.. 아침 다 됐어여.. 나오세여..”

이그.. 이거 문제다. 어찌할 바 모르고 대답도 못 하고..

“형부..”

안방 문 여는 소리와 함께 “어디 가셨나.. 형부..”

다시 목청 가다듬고 날 찾는 이모.. 처제에게 내 이 모습 이대로 짜안~ 할까..

“어.. 여기 있어..”

“어마.. 깜짝이야.. 뒷베란다에 계신 거에여..”

마침 이모도 여기저기 찾다가 뒷베란다 앞까지 와서 확인된 상황.

문을 잡고 선 나는 쥐죽은 소리로 “어.. 응.. 나 여기 있어”

“근데.. 이모.. 좀.. 비켜줄래..”

“왜요?.. 뭐.. 때.. 문.. 에.. 아.. 앙 알겠어여..”

이모가 어디론가 피하는 듯 소리 들리고 난 조용히 확인하며 문 열고 두리번거리다 거실로 나왔다.

거실 통해 식탁 위엔 된장찌개와 밥이.. 띠옹~

“형부.. 나가두 되여..”

말하는 것과 동시에 내가 들어간 안방 문을 열자 침대 위에 걸터앉은 이모가 휘둥그래진 눈으로 서로 쳐다본다.

원 세상에.. 피한다는 곳이 겨우 안방으로..

이모의 눈빛이 내 아래로 멈추고 다시 눈을 어디론가 피하려는 듯..

내가 서 있는데 왜 이리 오래 서 있어야 하는 건지 나도 모르게 조금씩 세워지고 있는 내 자지의 귀두구멍이 이모를 유혹하듯 쳐다보고 있었다.

“형.. 부....” 이모의 몸이 내 앞에서 옆으로 돌아 문 쪽으로 나가려는데

내 몸에서 양말 든 오른손이 이모를 화락 붙잡는다.

왜냐고? 그건 나도 모른다. 그저 충동이랄까.. 암튼 복잡한 건 싫다.

붙잡힌 이모의 상체가 내 가슴으로 몰려오고 이모의 손은 어디론가 피한다고 아래로 내려가다 내 듬직한 자지를 치면서 귀두와의 첫 만남을 시도하고

맞고 충격 받은 내 자지는 더욱 힘있게 서서 이모에게 잡아줄 것을 요구하려는 듯 이모의 배 앞에 머문다.

내가 이모를 잡아 침대로 데려가 눕힌 건 그 다음. 드디어 근친상간을 하려나 보당..

이모의 치마를 들추고 난 처음으로 아내가 아닌 아내와 같은 종족을..

별루라고 생각했던 건 이모나 내 아내나 자매지간이기에 비슷하리라 고정관념이 있었으나..

이모의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잡아 내렸다. 팬티는 힘주어 입은 탓인지 한쪽은 내려오는데 침대 바닥에 붙은 자락이 내려오다 만다.

삼각팬티.. 핑크색.. 환상적인 빛깔.. 하지만 오늘의 식사는.. 하하

팬티를 벗기고 쳐다보니 역시 아내꺼와는 다르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다.

붉은색 속살이 날 쳐다보며 흘러나오려 했던 물.. 애액이 침 발라놓은 듯 보지 속살을 적시고 발그레한 색.. 핑크색으로 물들어 내 앞에 보였다.

벌려보기엔 너무 하다 싶을 만큼..

하지만 난 과감하게 보지를 잡고 벌려보았다. 역시 공알도 위치가 다르게 약간 위로 올려져 있었고 속살 꽃잎이 여러 장 겹쳐서 너풀대듯 자태를 뽐내고 깊이를 알 수 없는 구멍에서 무취의 냄새가 되어 숨을 토하고 있었다.

이모는 발작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내 아내 같았으면 요란난리가 날 정도로 화끈한 성격이었지만 이모는 차분하게 날 응시하며 그대로 유지한다.

“형부.. 아이들.. 생각하세여.. 이러시면.. 저 언니 못 봐여...”

“......................”

“형부.. 정.. 이렇게 하실 거면.. 맘대로 하세여..”

여기서 미안해 하면서 진도를 나가면 이모는 분명 이긴 거라 생각할 거고 난 쭈그러진 자지를 추스려 일어나야 하는 상황에 나중에 문제가..

“이모.... 그냥.. 이대로 .... 잠시만.. 이대로 있자.. 으응..”

일단은 이모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 여자들의 속성은 느낌이다. 감정을 최대한 잡고 느낌을 느끼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난 이모의 배 아래로 입을 당겨 내려가며 침을 발랐다. 티를 위로 올려 아직 살이 오르지 않은 이모의 배를 보며 아내의 배를 생각했다. 아내의 배는 언덕이 있지만 이모의 배는 언덕이라기보다 평원.. 분지.. 암튼..

배 아래로 향하면서 브라운색의 털을 입술로 확인하며 숲속 갈라진 이모의 보지를 향해 내 입은 혀와 함께 꿈틀대며 틈새를 공략한다.

이모의 얼굴을 보니 싫지는 않은 모양. 하지만 올라오는 절정의 순간을 참으려는 듯 자기 입술을 물고 바르르..

이모의 두 손은 점차 내 머리로 다가오고 내 머리 뒤통수를 쓰다듬는다. 이건 첫 공략의 신호.. 청색신호였다.

“이모... 그냥 느끼기만 해...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으응~”

혀가 보지 속살을 헤집고 들어가더니 구렁이처럼 그 구멍 안에 안주하려는 듯 한참이나 빨아대며 그 안에서 나오는 물을 빨아먹고 있었다.

이모의 엉덩이가 들썩이며 내 입과 맞추어 움직인다. 혀가 깊숙이 들어가면 엉덩이가 들리고 빠지면서 빨아대면 더욱 고조된 듯 엉덩이가 흔들거린다.

이모의 허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모의 입이 마술에서 풀린 듯 신음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아... 흐.. 흡... 아~.. 앙~..”

한참을 참았던 절정의 숨소리가 터져 나오며 이젠 그녀가 리드를 시작했다. 자기 손으로 잡았던 내 머리를 감싸 안으며 더욱 내 입을 자기 보지 속으로 집어넣으려는 듯 당기고 허리를 들어 일어나면서 침대 위로 나를 잡아 올린다.

“형.. 부... 이제... 해 주세여..”

“..........................”

“그냥... 입으로 말고... 그걸로 아까 본 그걸로.... 아.. 아.. 앙..”

내가 침대 위로 올라간 이상 그래도 감정을 최대한 느끼게 해야 한다는 걸 나는 조용히 이모를 엎드리라고 했다.

이모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하지만 내가 이끄는 대로 이모는 침대 위에서 엎드리고 난 다시 이모의 엉덩이와 똥구멍을 보면서 어째 신은 이토록 한 자매임에도 다르게 창조하였을까 하는.. 우하~

하얀 피부의 엉덩이가 탐스럽게 농익은 사과처럼 벌어져 익어보였다. 엉덩이 사이로 위에는 똥구멍이 마치 송곳으로 폭 찔러 놓은 것처럼 옴폭하게 보이고 그 아래로 늘어진 보지 속살이 벌겋게 벌어져 보이고 물을..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내가 다시 이모의 엉덩이에 입을 대자 이모는 움찔하면서 날 쳐다보려고 한다. 난 다시 깊숙이 혀로 이모의 보지 속살로 집어넣고 빨아대자 이모는 침대 위에서 쓰러질 듯 엉덩이는 그대로인 채 배가 바닥에 닿으려는 듯 움찔거리며 내 혀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아마 내가 바로 자지로 집어넣을 줄 알았는지.. 하지만 난 그걸 노렸다. 바로 집어넣는다면 그건 예의가 아니다. 충분히 입으로 해주면서 느낌으로 움직이도록 기다리는 것이다.

내 자지는 물을 줄줄 흘리고 귀두는 땀이 찬 듯 구멍에서 미끌거리며 자지 기둥을 타고 흐른다.

이모가 엎드린 채 10여 분을 지나며 내 입술과 혀는 그녀의 보지 속살을 물러터지도록 만져주고 빨아주면서 이모의 절정을 기다렸다.

이모가 서서히 절정에 쾌감을 느끼면서 신음소리가 커지고 이모 얼굴이 베개에 묻고 입을 봉한 채 절정의 신음을 오래도록 느끼고 있었다.

내 입술이 이모의 똥구멍을 향해 자리를 옮기고 혀가 그곳을 간질이자 이모는 최고조의 신음을 토한다.

“아.. 앙... 난.. 몰.. 라... 앙... 어떻게여... 형.. 부.. 나.. 어 떻게...”

내가 그곳을 빨아대면서

“처제.... 위에 티 벗어줘.. 그리고... 브래지어도... 다 벗어... 으응”

이모는 막무가내 미친 여자처럼 윗옷을 벗고 브래지어도 풀고 치마도 위로 해서 벗어버린다.

두 알몸이 만나 이젠 합의를 이룬 것이다.

이모를 바로 눕히고 이젠 얼굴과 얼굴을 확인하면서 절정의 주인공을 확인하듯

내가 이모의 젖가슴을 만지며 빨아대자 내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 절정의 깊이를 더해간다.

내 자지가 이모의 넓적다리 위에 선을 그리며 미끄러운 물을 발라놓으며 세워진 자지를 이모가 다시 잡아준다.

“어마... 이거.. 형.. 부 꺼..... 너무 좋아보인다... 어마..”

이모는 만족한 듯 내 자지를 잡고 흔들며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흥얼거리듯 말하고 그 자지를 잡아 올린다.

내가 무릎을 꿇어 이모의 얼굴 사이로 대고 자지를 보여주자 이모는 이내 그 자지를 자기 입으로 당겨 넣고 빨아댄다.

귀두가 이모의 입술을 거쳐 입으로 들어가면서 이모의 혀는 내 귀두를 감싸안듯 혀로 구멍을 찾아 놀리고 빨아대는 힘이 더해가면서 나도 서서히 절정의 도가니로..

이모의 입술에 묻힌 귀두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기를 몇 번인가.. 그러다 내가 자지를 빼내자

이모는 내 자지에 입을 대고 쪽소리가 날 정도로 키스를 한다.

이모의 두 다리를 벌리고 흥건하게 젖은 이모의 보지 속으로 내 자지를 집어넣었다.

살살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대고 밀어 넣으니까 쑤욱~ 들어간다. 깊숙이 집어넣고 요동질을 하는데 너무 물이 많았는지 기분이..

이모가 티슈를 꺼내어 내 자지를 빼고 보지 속살을 닦아낸다. 물론 자지를 훔쳐내듯 기둥을 타고 닦아내자 힘을 받은 자지는 다시

이모의 보지 속으로 깊숙이 집어넣었다가 빼면서 느낌을 고조시키자 다시 깊은 절정의 쾌감 속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형부.... 이대로... 이대로.... 오랫동안...”

깊이 들어가다 나오기를 몇 차례 기다리던 절정의 최후가 벌어졌다.

이모는 날 끌어안고 요동질하면서 나오는 애액을 토해내고 있었다.

내 자지는 힘을 다해 그 애액 속에서 정액을 울컥대며 토해낸다.

그대로 질 속에 토해놓은 액체가 꾸역거리며 보지 속살을 비집고 새어 나온다.

자지를 빼내어 힘들었던 여정을 쉬려는 듯 귀두에서 못다 토한 물이 울컥대며 나오고 이모는 자신의 젖가슴을 잡고 느낌을 간직하려는 듯 오랫동안 침대 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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