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이의 치마 속
은영이의 치마 속
은영이가 우리 집에 놀러 온 건 그날이 처음이 아니었다.
와이프랑 오랜 친구 사이였고 가끔 술 한잔 하러 오곤 했는데 그날은 유독 치마를 입고 왔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무릎 위 10cm쯤 올라오는 체크 치마. 앉을 때마다 살짝살짝 팬티가 보일락 말락 했다.
맥주 몇 캔 까고 와이프는 애 재우러 방으로 들어갔고 나와 은영이만 거실에 남았다. 은영이는 소파에 다리 꼬고 앉아서 웃으며 옛날 얘기를 늘어놓았다. 치마가 살짝 올라가면서 흰 팬티가 살짝 드러났다. 그 순간 내 아래가 벌떡 일어났다.
“현이 씨, 왜 그래요? 얼굴 빨개졌네~”
“아… 술 좀 취했나 봐요.”
은영이는 웃으며 더 가까이 다가왔다. 향수 냄새가 진하게 났다. 나는 더 이상 못 참고 “은영아… 미안한데… 나 좀 화장실…”
그렇게 핑계 대고 방으로 들어갔다. 와이프는 이미 곤히 잠들어 있었다. 나는 소변도 안 보고 그냥 침대에 누워 있었다. 심장이 쿵쾅거렸다.
그러다 새벽 3시쯤 소변 마려워서 일어났다. 작은방 쪽에서 불빛이 새어 나왔다. ‘은영이가 저기서 자는구나…’
문을 살짝 열고 불 끄려 했는데 은영이가 이불 덮고 누워 있었다. 치마는 허벅지까지 올라가 있고 흰 팬티가 훤히 보였다.
나는 문을 닫지 못하고 그냥 문 앞에 서 있었다. 은영이는 술이 많이 취했는지 깊이 잠들어 있었다.
나는 조심스레 다가가 그녀 옆에 앉았다. 향수 냄새가 더 진하게 났다. 손이 저절로 치마 속으로 들어갔다.
팬티 위로 살짝 눌러보니 푹신하고 따뜻했다. 이미 살짝 젖어 있었다.
은영이는 꿈속에서도 “으응…” 하고 작은 신음을 흘렸다.
나는 더 대담해졌다. 치마를 천천히 올리고 팬티를 살짝 내렸다. 까만 보지털 아래 분홍빛 보지가 드러났다. 이미 반짝이는 물기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살짝 벌렸다. 보지 구멍이 빤짝거렸다. 혀를 내밀어 살짝 핥았다.
“으응…”
은영이가 몸을 살짝 떨었다. 더 깊이 혀를 넣었다. 달콤하고 짭짤한 맛.
은영이는 여전히 잠들어 있는 듯했지만 허벅지가 점점 벌어졌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바지를 내렸다. 이미 단단해진 내 것을 그녀의 보지 입구에 댔다.
천천히 밀어 넣었다. 쑤욱…
“헉… 누구세요…”
은영이가 눈을 떴다.
나는 그녀의 입을 막으며 속삭였다.
“쉿… 은영아… 나야… 현이…”
“아… 안 돼요… 거기만은…”
“안 되긴 뭐가 안 돼. 이미 들어왔잖아.”
나는 더 깊이 찔렀다. 은영이는 저항하려 했지만 힘이 없었다.
“현이 씨… 와이프 친구인데… 어떻게…”
“누가 치마를 그렇게 짧게 입고 여기서 자는 거야? 니 실수야.”
은영이는 더 이상 말하지 않았다. 그저 신음만 흘렸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천천히 움직였다. 은영이는 점점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현이 씨… 너무… 커…”
나는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다. 브라를 풀고 젖꼭지를 빨았다.
은영이는 몸을 떨며 더 크게 신음했다.
“아… 미치겠어… 현이 씨… 더… 세게…”
우리는 69 자세로 바꿨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빨았고 은영이는 내 것을 깊이 빨았다.
그녀의 혀가 귀두를 감쌀 때마다 나는 미칠 것 같았다.
다시 자세를 바꿔 은영이를 위에 올렸다. 그녀는 스스로 허리를 흔들었다.
“아… 현이 씨… 자궁까지 닿아요… 헉… 너무 좋아…”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아래에서 찔렀다.
“은영아… 나도… 나올 것 같아…”
“안 돼… 안에다… 아… 그래도… 좋아…”
나는 참지 못하고 그녀 안에서 터뜨렸다.
은영이도 동시에 절정에 올랐다. 그녀의 보지가 강하게 조여왔다.
우리는 한동안 그대로 있었다. 숨을 고르며.
은영이가 속삭였다.
“현이 씨… 이건 우리 비밀이야…”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옷을 주워 입고 와이프가 깨기 전에 작은방으로 돌아갔다.
나는 화장실에 가서 씻고 다시 잠들었다.
다음 날 아침 은영이는 평소처럼 와이프와 웃으며 밥을 먹고 집을 나갔다.
“다음에 또 놀러 올게요~”
와이프는 웃으며 “그래, 자주 와!”
나는 은영이의 뒷모습을 보며 작게 미소 지었다.
그리고 그날 밤 와이프가 잠든 사이 나는 은영이에게 문자를 보냈다.
‘다음에 또…?’
답장은 금방 왔다.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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