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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신도시의 마지막 방문

토토군 0 1097 0 2026.02.24

눈 내리는 신도시의 마지막 방문


토요일 오후 신도시에서 가장 넓은 평수의 ☆☆마을 ▲▲아파트

상수는 이곳을 개인적으로 질색이었다

경비원에게 사전 통보하고 고객과 통화까지 해야 들어갈 수 있는 번거로운 절차 사람들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고 제품들도 대형이라 힘들기 짝이 없었으며 무엇보다 토요일 마지막 스케줄로 잡히는 게 제일 싫었다

모든 절차를 마치고 1층 현관문이 열리자 안쪽 또 하나의 문에서 띠리릭 전자음과 함께 자동으로 열리는 소리가 났다

상수는 문을 밀고 안으로 들어섰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PDP TV A/S 요청하셨죠?”

“네…… 안으로 들어오세요……”

거실 입구에 선 여자가 부드럽게 웃으며 말했다

상수가 신발을 벗고 거실로 들어서자 뒷문이 스르륵 잠기는 소리가 들렸다

거실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넓었다 한가운데 초대형 PDP TV가 위압적으로 서 있고

상수는 크게 숨을 들이마시며 물었다

“어떤 증상이 있나요?”

“글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전체적으로 확인 좀 해주세요…… 호호호……”

상수는 살짝 어이가 없어 여자를 바라보았다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짧은 컷트머리 검은색 끈나시와 빨간색 미니 핫팬츠 그 아래 검은 그물무늬 스타킹까지

얼굴 가득 미소를 띤 채 서 있는 모습이 분명 A/S를 부른 사람 같지 않았다

“마실 것 준비하는 동안 확인 좀 해주시고 계세요…… 그거 구입한 지 한 달도 안 됐거든요……”

여자가 주방으로 사라지자 상수는 TV를 켜고 꼼꼼히 점검했다

구입 한 달도 안 된 제품에 이상이 있을 리 없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세세하게 살펴보는데 잠시 후 여자가 음료와 과일을 들고 돌아왔다

“어때요? 별 이상 없나요?”

“네…… 정상이거든요…… 무슨 이상한 점 있었나요?”

“아니에요…… 그냥 새로 산 제품이 괜찮은가 확인하려고 그런 거예요……”

“아…… 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아무 이상 없어요……”

“그럼 다행이죠 뭐…… 수고하셨는데 쇼파에 앉아서 이것 좀 드세요……”

여자가 과일 접시를 탁자 위에 내려놓으며 쇼파에 앉았다 상수도 옆에 앉아 과일과 음료를 먹었다

다른 제품에 불편한 점 없는지 물으며 과일을 다 먹은 상수가 일어서려 하자 여자가 조용히 말을 걸었다

“잠깐만요…… 기사님 이름이 상수 씨 맞죠?”

“예…… 아까 명함 드렸잖아요……”

“알아요…… 호호호…… 그런데 혹시 혜진 엄마라고 아세요?”

“혜진 엄마요? 글쎄요…… 잘 기억이 안 나는데요……”

“혜진 엄마 기억 안 나세요? 이름은 이소영인데…… 요 앞 ○○마을 808동 503호 사는……”

상수는 그제야 퍼뜩 떠올랐다

“아…… 예…… 알아요…… 그분 잘 아세요?”

“그럼요…… 제 고등학교 단짝 친구예요……”

“그랬군요…… 그런데 그분은 왜?”

상수는 여자를 바라보며 물었지만 이미 이상한 기운을 느꼈다

사실 그 여자 이소영은 상수가 몇 번 격렬하게 몸을 섞었던 여자였다

그런데 그녀의 단짝 친구라니…… 상수가 살짝 당황할 무렵

“저 사실 소영이와 저는 서로 못 하는 얘기가 없는 친구 사이거든요…… 한데 얼마 전에 오랜만에 소영이와 술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남편하고 잠자리 얘기까지 하게 됐는데 제가 남편이 해외 출장이 많고 길어서 섹스 욕구 불만이 많아 바람이라도 피워볼까 했더니 소영이가 그러다 나쁜 놈 잘못 만나면 위험하다면서 어렵게 상수 씨 얘기를 해주었어요……”

상수는 여자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대충 감을 잡았지만 서두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았다

“그랬군요…… 그런데 소영 씨와의 일 때문에 저를 일부러 부른 것 같진 않은데……”

“예…… 소영이가 상수 씨는 절대 뒷끝 없는 분이라고…… 그저 그때그때 서로 만족시켜 주면 그 외엔 아무런 것도 문제되지 않는다고 해서……”

상수는 더 이상 들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그럼 오늘 저와 한 번 즐겨보실까요? 잠시만……”

상수는 여자의 팔을 잡아 쇼파에서 일으켜 세웠다 빈 과일 접시를 쇼파 밑으로 밀어 넣고 여자의 상체는 쇼파에 하체는 탁자에 걸쳐 눕혔다

가까이 다가가 얼굴을 마주 보니 여자의 얼굴에도 은은한 색기가 흘렀다

상수는 붉은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갰다

쪼…… 옥…… 쪽…… 움…… 쭈…… 웁…… 쪽……

암…… 쯔…… 읍…… 우움…… 쪼…… 오…… 옵…… 쪽…… 흠…… 응…… 쭈쯥……

여자는 상수의 목을 끌어안고 적극적으로 혀를 얽었다 상수는 끈나시 위로 풍만한 유방을 움켜쥐었다

하…… 합…… 쯔쯥…… 쪼…… 옥…… 쪽…… 흐흐흠…… 아흠……

상수가 유방 아랫부분을 끌어올리듯 주무르자 끈나시 위로 유방 절반 이상이 불룩 솟아올랐다

브래지어를 보니 유두 윗부분까지만 가리는 V자 레이스 고급 섹시 브라였다

상수는 끈나시 어깨끈을 흘러내리게 하고 키스를 끝내며 목선을 타고 내려가 브래지어를 밑으로 내리고 탱탱한 유방을 입안 가득 물었다

아웁…… 쯔…… 읍…… 쯥…… 쫍…… 쪼…… 옥…… 쭙쭙쭙쭙……

아흐하앙…… 아…… 아앙…… 좋아…… 내 몸이 뜨거워져요…… 세게…… 좀 더 세게 빨아줘요…… 아하학……

유두가 딱딱하게 부풀어 오르자 상수는 앞니로 살짝 물기도 하고 유방을 꽉 쥐며 힘껏 빨아들였다

여자의 흥분은 점점 고조되었다

상수는 한 손으로 핫팬츠 앞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리며 팬티스타킹 위로 보지를 꾹꾹 눌렀다

하아아…… 학…… 아…… 앙…… 어흐응…… 허헉…… 아…… 아앙……

여자는 무릎 한쪽이 꺾이며 상수의 팔목을 잡았지만 손의 움직임을 막지는 않았다

상수는 손가락 네 개에 힘을 주고 보지 주변을 빙빙 돌리며 자극하면서 계속 유방을 빨아들였다

쭈…… 웁…… 쭙쭙…… 쩌…… 업…… 쭉쭙…… 쪽쪽쪽……

어허헉…… 어헝…… 하아아…… 항…… 아으아…… 나 어떻게 해…… 벌써 쌀 것 같아…… 아아하흐흑…… 앙……

팬티와 팬티스타킹은 이미 흠뻑 젖어 있었다 상수의 손은 이제 스타킹 밴드와 팬티 끈 안으로 파고들었다

아아아…… 하앙…… 흐흑…… 헝…… 상수 씨…… 나 어쩌면 좋아…… 나 너무 뜨거워지고 있어…… 하아…… 학……

“아주 흠뻑 젖었군…… 그럼 어디 맛을 봐볼까……”

상수가 핫팬츠를 끌어내리려 하자 여자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 쉽게 벗겨지도록 도왔다

팬티스타킹을 허벅지 중간까지 내리자 고급스러운 감촉이 다시 느껴졌다

검은색 T팬티도 브래지어와 세트 옆쪽에 레이스가 달린 고급스러운 디자인

팬티를 내리자 무성한 보짓털 사이로 애액이 흐르는 두툼한 보지두덩이

상수는 지체 없이 혀를 밀어 넣고 보지 안을 정신없이 휘저었다

쪼…… 옵쫍…… 쯥…… 후릅…… 후르릅…… 쯥…… 쪼…… 옵…… 쯔쯥쯥쯥……

아흐…… 흐흐흑…… 아아하…… 하악…… 어으…… 미칠 것 같아…… 아아으아앙…… 그래도 좀 더 강하게…… 아이아앙……

여자는 허벅지로 상수의 목을 휘감고 자신의 유방을 꼭 쥐어짜며 큰 소리로 신음했다

특히 소음순 안쪽을 자극할 때 몸을 격렬하게 흔들며 소리를 질렀다

상수는 적절히 강약을 조절하며 그녀를 몰아갔다

아아아…… 흐흐흐…… 으으응…… 아…… 그만…… 거긴 그만해요…… 아…… 넣어주세요…… 상수 씨 좆을 넣어줘요……

“우선 내 좆 좀 빨아줘 봐…… 잘 빨면 빨리 박아줄게…… 쭙…… 쯥쩝…… 쪽쪽……”

여자는 상수의 벨트를 풀고 팬티까지 벗기며 귀두부터 입속으로 빨아들였다

쭈…… 웁…… 쪽…… 쭙쪽쭙쪽…… 후릅…… 쩝…… 쪼…… 옵…… 웅…… 당신 좆 뜨거워요…… 빨리 이 좆을 보지에 넣고 싶어…… 아움…… 쯔쯔쯥…… 훌룹쩝후룹쩝 쭙쩝쭈우웁……

10여 분 동안 서로의 성기를 열심히 빨아댔다

상수가 먼저 보지에서 입을 떼고 여자의 입에서 좆을 빼냈다

한쪽 다리 스타킹만 벗기고 팬티는 던져놓은 채 맨다리는 쇼파 등받이에 걸치고 스타킹 신은 다리는 어깨에 걸쳐 보지로 천천히 좆을 밀어 넣었다

푹…… 측…… 푹슉…… 푹푸푸푹…… 푹척푹척…… 척쩔꺽…… 푹찔꺽…… 퍽 퍼퍼퍽……

아으악…… 아윽…… 흐흑…… 어우웅…… 하아…… 앙…… 들어왔어…… 어윽…… 보지 속이 꽉 차는 이 느낌…… 아…… 황홀해…… 자기 좆 너무 좋아…… 아흐흑…… 아으……

푹쭈쭉…… 퍽찔꺽…… 푹퍽푹퍽 푹츠츠측…… 당신 보지도 일품이군…… 조이는 느낌이 강하게 전해지는군…… 푹쩍푹쩍 퍽쯕퍼퍼퍽……

아흐 좋아…… 아아악…… 아흑…… 아앙…… 계속…… 계속 박아줘요…… 날 죽여줘…… 좀 더 거칠게 다뤄줘요…… 아으흐흑…… 아아악…… 앙……

“당신 남편은 이런 보지를 놔두고 밖으로 나다니니 행복하면서도 불행한 사람이군……”

남편 주위엔 여자가 많아요…… 아흑…… 나보다 훨씬 예쁘고 매력적인 젊은 여자들…… 하아앙…… 전 결혼해 아이 하나 낳고 나서 몸매도 망가졌고…… 흐아학…… 앙……

상수도 그녀의 몸매가 좋다는 걸 알지만 보지의 맛이 예상 외로 뛰어나 충분히 상쇄되고 있었다

그녀도 오랜만에 즐기는 섹스에 거실이 떠나갈 듯 신음하며 수도 없이 오르가즘을 오르내렸다

이 아파트는 방음이 완벽하고 거실 창도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아 둘은 오직 쾌락에만 몰두했다

쇼파 등받이에 걸쳐 있던 다리가 박는 반동에 떨어지자 상수는 두 다리 무릎을 꺾어 V자로 크게 벌리고 체중을 실어 깊숙이 박아 넣었다

그녀는 한 손으로 쇼파 모서리를 쥐어뜯고 한 손으로 탁자를 쓸어내리며 절정에 이르렀다

푹쩍푹쩍…… 푹쭈쭈쭉…… 푹츅푹츅…… 우우훅…… 나오려 하는데…… 안에다 싸도 되나…… 지금은 안에 싸고 싶은데……

괜찮아요…… 안에다 싸주세요…… 아흐흐하힉…… 하앙…… 깊숙한 곳에…… 당신의 정액을 받고 싶어……

상수는 온 힘을 다해 빠르게 박다가 가장 깊이 박은 상태에서 정액을 분출했다

푹 퍼퍼퍽…… 퍼억…… 우우우…… 흐으…… 좋아…… 기분 최고야……

아아아…… 악…… 앙…… 좋아요…… 황홀해…… 상수 씨 정액이 내 보지 속을 때려요…… 정말 최고예요……

둘은 최대한 밀착한 채 끝까지 전해지는 느낌을 음미하며 가볍게 키스를 나누었다

상수는 좆을 빼고 거실 바닥에 누웠고 그녀도 쇼파에 몸을 늘어뜨렸다

“솔직히 소영 씨보다는 당신 보지가 훨씬 맛이 좋네……”

“정말요? 혹 빈말이라도 좋아요…… 난 아주 많이 만족스러웠으니까요……”

“빈말 아니야…… 사실이야…… 보지의 조이는 맛은 당신 같은 여자 많지 않아……”

“고마워요…… 상수 씨야말로 정말 끝내주는 좆이에요…… 어쩜 테크닉이 그리 뛰어나요?”

“그래? 후후후…… 그런데 소영 씨랑 친구면 34살인가?”

“아뇨…… 소영이는 33살이고 전 학교를 1년 일찍 들어가서 32살이에요…… 왜요? 제가 더 나이 들어 보여요?”

“아니 그런 건 아니고 사실 소영 씨 나이도 정확히 몰라서…… 첫인상과 나이가 비슷하네……”

“소영이는 수영을 해서 몸매도 좋고 피부도 탱탱해서 부러워요…… 전 하체에 살이 좀 있어서 사실 콤플렉스이기도 해요…… 허벅지가 좀 굵죠?”

“뭐 그리 굵은 건 아니야…… 무릎 아래는 당신도 늘씬한데 뭘……”

“호호호…… 그렇게 봐줘서 고마워요…… 그래서 이 스타킹도 몸매 보정 기능 있는 거예요……”

“꽤 비싼 것 같더군…… 감촉이 다른 스타킹들과 달라……”

상수는 아직 스타킹 신은 한쪽 다리를 쓰다듬었다

“그럼 다시 신을까요?”

“그럼 또 벗겨야 하는데 귀찮아서……”

“호호호…… 그럼 여기 보지 부분만 찢어내면 되잖아요…… 상수 씨가 찢어주세요……”

“그거 비싼 거라며? 얼마나 해? 아깝지 않아?”

“전혀요…… 많이 있어요…… 가격은 뭐…… 한 십여만 원 정도 해요……”

상수는 역시 돈 많은 집이란 걸 다시 느꼈지만 아무리 돈이 많아도 원초적인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그녀가 오히려 안쓰러웠다

“그러고 보니 당신 이름도 모르네…… A/S 접수자는 남자 이름으로 되어 있던데…… 그건 아닐 테고……”

“호호호…… 아니죠…… 예전에 남편이 접수한 적 있어서요…… 제 이름은 방미연이에요……”

“미연이라…… 이름 예쁘네……”

“뭘요…… 흔한 이름인데……”

“미연이…… 이제 숨 좀 돌렸으니까 또 시작해볼까? 스타킹도 신어…… 이따가 찢고 박아줄 테니까……”

“알았어요…… 이번에도 날 미칠 만큼 죽여줘요……”

“그럼…… 기대해…… 이번엔 우선 내 좆부터 빨아볼까?”

상수는 쇼파에 앉았고 미연은 바닥에 무릎 꿇고 고환부터 핥아 올려 귀두를 쪽쪽 빨아준 뒤 입속으로 삼키듯 빨기 시작했다

쭈…… 읍…… 쯥쯥…… 쭙쩝쯔쭈쭙…… 우움…… 쪽쪽쩝쩝 츠츠츱…… 츱첩츱쩝 쪽쪽쪽……

그래…… 혀를 잘 쓰는구나…… 맛있어?

우웅…… 넵…… 쭈쭙…… 쩌…… 업…… 쪼…… 옥…… 쫍…… 최고예요…… 암…… 후릅쭙 후르릅…… 쩝…… 쪽쪽……

미연이 좆을 빨고 있는 동안 상수는 두 손으로 미연의 유방을 주물렀다

가슴도 꽤 풍만해서 맘에 들어…… 유두가 딱딱해지는 걸 보니 달아오르나 보다……

움…… 쭙…… 쭙쫍쫍…… 후릅쯥쯥…… 움…… 쭙쭙쭙……

상수가 허리를 숙여 스타킹 위로 보지를 만지자 애액이 흘러 젖어 있었다

미연의 입에서 좆을 꺼내고 탁자에 두 팔로 엎드리게 한 뒤 팬티스타킹 보지 부분을 찢어내고 그 사이로 좆을 밀어 넣었다

푸푹…… 푹…… 척…… 푹…… 턱…… 푸푹…… 턱…… 퍽턱퍽턱 퍼퍼퍼퍽…… 척턱척척척…… 좋아…… 다리를 좀 더 벌리고…… 스타킹 신은 채 박으니까 색다르고 느낌도 좋은데……

아학…… 아흐흐하아…… 아으…… 앙…… 아으…… 아…… 좋아요…… 계속 박아줘요…… 당신의 뜨거운 좆을 내 보지 속이 타들어가도록 박아주세요…… 아아흑……

걱정 말라고…… 아주 재도 안 남도록 화끈하게 박아줄 테니까…… 오…… 또 조여오는군…… 뛰어난 명기야……

당신의 좆도 엄청나요…… 보지 속을 아주 뜨겁게 해요…… 아…… 아아…… 앙…… 아흑…… 좋아…… 항……

그렇게 둘의 섹스가 점점 고조되던 무렵 갑자기 벨소리가 울렸다

아하아…… 아흑…… 아으…… 앙…… 잠깐만…… 아학…… 경비실에서 방범 확인 벨이 온 거예요…… 아흑……

푹퍼퍼퍽 터더턱턱…… 받지 말고 그냥 계속 하지 뭐…… 안 받으면 그만두겠지…… 푹슉푸슉푸슈슉……

아학…… 하앙…… 받아야 해요…… 외부인 방문한 지 한 시간이 지나면 방범 확인 벨이 오는데 안 받으면 경비실에서 올라와요…… 허으흐흥…… 하아…… 흑…… 저도 멈추고 싶진 않지만…… 아아학…… 잠깐만……

지금 빼기는 싫어…… 어떤 거 받으면 되는 거야?

저기…… 쇼파 옆에 무선 전화기로 받으면 되는데……

그럼 잠깐만 멈추는 걸로 하지……

상수는 좆을 박은 채 쇼파에 앉았고 미연은 자연히 상수 허벅지 위에 앉아 전화를 받았다

사모님…… 경비실입니다…… 아직 A/S가 끝나지 않았나요? 시간이 꽤 걸리네요……

예…… 흐흡…… 읍……

미연은 수화기를 손으로 막으며 고개를 돌려 속삭였다

상수 씨 잠깐만…… 좆을 움직이면 내 숨소리가 들릴 거예요…… 하흑……

상수는 대답 대신 빙긋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일부러 통화 중에 한 번씩 허리를 움직였다

그때마다 미연은 수화기를 막으며 겨우겨우 통화를 했다

고장이 심해서요 시간이 많이…… 하흡…… 흑…… 걸린다니까 그렇게 아세요…… 허허헉…… 수고하세요…… 하흐흑……

미연이 수화기를 내려놓으며 눈을 살짝 흘겼다

아이…… 상수 씨…… 짓궂어…… 소리 들리면 어쩌려고…… 잠깐만 멈춰 달라니까 일부러 그랬죠? 아흐흑……

후후후…… 미연이 보지가 내 좆을 계속 조이니까 그러는 거지…… 내 탓이 아냐…… 미연이 보지 때문이지……

아이…… 정말…… 호호호…… 하아…… 아아아…… 하흑…… 이젠 아무 걱정 말고 계속 박아줘요…… 아흐흐흑……

상수는 쇼파에 앉은 자세 그대로 미연의 몸을 돌려 마주 보게 하고 두 팔을 뒤쪽 탁자에 지탱시킨 뒤 허리를 움직여 좆을 박아 넣으며 유방을 입에 물고 빨았다

쭈쭙…… 쭈…… 웁…… 푹퍼퍼퍽…… 푹척푹척 처척…… 푸푸푹…… 움…… 쪼…… 옵…… 쪽……

하아…… 하흑…… 아하하항…… 아흐 좋아아아…… 상수 씨…… 나 너무 좋아…… 아흐흐흑…… 아아…… 앙……

푸걱퍼걱 푹처처척…… 나도 그래…… 미연의 보지는 갈수록 더 조이는군…… 이런 보지를 남자들이 먹어보면 미연을 가만두지 않을지도 몰라……

아아흐…… 흐흥…… 아…… 학…… 그래서 소영이가 상수 씨를 소개해준 거예요…… 아하학…… 하지만 이젠 내가 상수 씨를 놓지 못할 것 같아…… 아흑아하아……

가끔 이렇게 즐기긴 해도 깊은 관계는 안 돼…… 알지? 푹척척척……

아…… 아흥…… 아앙…… 알아요…… 하지만 정말 가끔씩 와주어야 해요…… 아흐흥…… 흐흑…… 아……

물론이지…… 내가 이런 보지 맛을 잊을 순 없지…… 푹슉푹슉……

상수는 좆을 박은 상태로 미연을 안아 들고 침실로 향했다

침실에는 대형 침대가 눈에 들어왔고 분위기도 최상급이었다

상수는 침대 한가운데 내려놓으며 다시 좆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섹스 소리가 침실을 가득 채웠다

상수는 스타킹 때문에 더 섹시해 보이는 미연의 다리를 쓸어내리며 마지막 피치를 올렸다

푹푹 푸푸푹…… 푸슈슈슉…… 푹슈슉…… 이젠 쌀 것 같아…… 이번엔 정액을 먹어볼래?

아흐흑…… 아아학…… 상수 씨 맘대로 해요…… 아아흐흐앙…… 나도 또 올랐어엉…… 아학…… 하으윽…… 아……

상수는 먼저 분출되는 정액은 보지 속에 넣어주고 나머지는 미연의 입안에 쏟아넣었다

우…… 흐흑…… 입 벌려…… 좋아……

아하앙…… 하흑…… 읍…… 움…… 꿀꺽꿀꺽…… 쯔쯔쭙…… 앙…… 달콤해…… 상수 씨 정액 향이 너무 좋아요……

후후후…… 그래? 그럼 남기지 말고 모두 빨아먹어……

응…… 그럴게요…… 아흠…… 쭈쭈쭙…… 쪽쪽……

미연이 정액을 다 먹고 나서 둘은 나란히 누웠고 상수는 팔베개를 해주었다

정말 오랜만에 침대 위에서 이런 느낌을 받아보는 것 같아요…… 행복해요……

상수는 미연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했다 미연은 상수의 가슴에 몸을 안겼다

스타킹이 많이 젖었는데 이젠 그만 벗어도 돼……

상수 씨가 벗겨주세요…… 다른 것 입을까요?

아냐…… 이제는 맨살의 촉감도 느껴보지 뭐……

또 해요? 회사로 안 돌아가도 돼요?

괜찮아…… 천천히 들어가도…… 조금 쉬었다가 한 번 더 해야지…… 그만하고 가야 하나?

아니…… 그런 건 아니고요…… 상수 씨 회사에 늦게 들어가면 안 될까 봐서……

그런 걱정은 기우라고 하는 거야…… 후후후……

둘은 꼭 끌어안고 있다가 한 번의 격렬한 섹스를 더 나누고 나서야 후일을 기약하며 상수는 회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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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603호의 얇은 슬립 7
    137 2026.05.13
    137
  • 14137
    7 어머니의 유언 7
    131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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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대학 강의실의 검은 거래 8
    73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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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백화점의 그림자 8
    566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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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34
    7 초겨울의 거래 7
    357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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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33
    8 지하 노래방의 비밀 8
    646 2026.05.12
    646
  • 14132
    8 1004호의 숨겨진 시선 8
    904 2026.05.11
    904
  • 14131
    7 꺾여버린 교만 7
    577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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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30
    8 꽃잎이 스러진 빈집에 피어난 온기 8
    528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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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9
    7 사랑의선택 7
    843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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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8
    8 장모의 은밀한 선물 8
    2415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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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7
    8 채팅 너머로 피어난 8
    504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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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6
    7 따뜻한 손길 7
    855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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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5
    7 영원히 지울 수 없는 흔적 7
    790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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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4
    7 끝나지 않은 증오의 불꽃 7
    471 2026.05.09
    471
  • 14123
    8 아내의 비밀스러운 열정 8
    1730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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