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빨간 드레스
그녀의 빨간 드레스
회사 송년회 2차 장소, 고급 라운지 바.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그녀가 나타났다. 영업팀 과장 김서연, 33살. 오늘따라 새빨간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드레스는 가슴골을 깊게 파고 허벅지 중간까지 올라가 그녀의 완벽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서연은 와인 잔을 들고 내게 다가왔다. “팀장님, 오늘 밤은 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요.”
그녀는 내 손을 잡아 사람들 눈을 피해 라운지 구석, 커튼이 쳐진 VIP 룸으로 끌고 들어갔다. 문이 닫히자마자 서연은 내게 키스했다. 뜨겁고 습한 키스였다. 그녀의 혀가 내 입안을 탐하며 교묘하게 움직였다.
나는 그녀의 빨간 드레스 지퍼를 내리고 어깨를 드러냈다. 브래지어를 벗기자 크고 탱탱한 가슴이 튀어나왔다. 나는 그 가슴을 두 손으로 움켜쥐고 유두를 세게 빨아댔다. 서연은 머리를 뒤로 젖히며 신음했다.
“아… 팀장님… 세게… 더 세게 물어요…”
서연은 내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손으로 감쌌다. 그러고는 무릎을 꿇고 앉아 깊숙이 입에 물었다. 그녀의 붉은 입술이 내 성기를 오르내리며 ‘쪼옥, 쩝쩝’ 소리를 만들어냈다. 침이 그녀의 턱을 타고 흘러내렸다.
나는 그녀를 소파에 앉히고 다리를 벌렸다. 드레스를 완전히 걷어 올리니 레이스 팬티가 이미 흥건히 젖어 있었다. 나는 팬티를 벗기고 혀로 그녀의 보지를 핥아댔다. 클리토리스를 빨고 손가락을 넣어 G스팟을 자극하자 서연은 허리를 들썩이며 비명을 질렀다.
“아앙! 거기…! 너무 좋아…! 미치겠어요…”
나는 그녀를 소파에 눕히고 다리를 어깨에 걸친 뒤 단번에 깊숙이 찔렀다. 서연은 몸을 활처럼 휘며 신음했다.
“아아악!! 너무 커…! 가득 차…! 더 세게 박아주세요…!”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빠르고 강하게 움직였다. 빨간 드레스가 그녀의 몸 위에서 구겨지며 출렁이는 가슴이 극도로 자극적이었다. 서연은 다리를 내 허리에 감고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었다.
“아앙! 아흑! 팀장님…! 더 깊이…! 나… 갈 것 같아요…!”
우리는 자세를 바꿔 그녀가 위에 올라탔다. 서연은 가슴을 출렁이며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세게 잡고 아래에서 올려쳤다.
마침내 서연이 몸을 떨며 강한 오르가즘을 느끼는 순간, 나는 그녀의 안에 뜨거운 정액을 가득 쏟아냈다. 서연은 몸을 부르르 떨며 내 목을 끌어안았다.
“팀장님… 오늘 밤…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그녀는 땀에 젖은 얼굴로 음란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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