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아줌마의 은밀한 욕망
시골 아줌마의 은밀한 욕망
나는 어렸을 때 가정불화로 부모님과 떨어져 충북 시골에 있는 큰아버지 집에서 10년 가까이 살았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15살 때 서울로 올라올 때까지, 큰아버지 농사일을 도우며 학교를 다녔다. 당시 나는 또래보다 키가 크고 얼굴도 제법 예쁘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 남자아이치고는 조숙해 보인다는 말도 많았다.
그 시절, 큰아버지 집에서 200미터쯤 떨어진 동산 너머에 사는 한 아줌마가 있었다. 큰엄마와는 자매처럼 친한 사이였고, 나를 볼 때마다 유독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잘 챙겨주던 분이었다. 30대 후반, 약간 통통한 몸매에 웃을 때 눈가에 잔주름이 잡히는, 색기가 넘치는 스타일이었다.
어느 토요일 오후였다. 큰아버지와 큰엄마는 일하러 나가고, 사촌 홍준이는 친구 집에 놀러 갔다. 집에는 나 혼자 남아 거실에서 TV 외화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아줌마가 큰엄마를 부르며 집 안으로 들어왔다.
“현석아, 큰엄마 어디 가셨어?” “큰아버지랑 이장 아저씨네 들일 도우러 나가셨어요.” “홍준이는?” “친구 집에 갔어요.”
아줌마는 나를 보며 씽긋 눈웃음을 지었다. “아, 덥다… 현석아, 아줌마 너희 집 욕실에서 목욕 좀 해도 될까?”
그 당시 큰아버지 집은 동네에서 유일하게 욕조와 샤워기가 있는 집이었다. 아줌마는 내 대답을 기다리지도 않고 거실 한가운데서 윗옷을 벗기 시작했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아, 풍만하고 하얀 가슴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어 치마를 내리자, 레이스로 장식된 자주색 팬티가 보였다. 나는 그저 어리둥절할 뿐이었다. ‘왜 내 앞에서 옷을 벗을까?’ 생각하면서도 TV로 시선을 돌렸다.
아줌마는 욕실로 들어가며 문을 3분의 1 정도 열어놓았다. 물소리가 쏴아아 쏟아지기 시작했다. 열린 문틈으로 아줌마의 몸이 반쯤 보였다. 그녀는 팬티를 벗어 거실로 던지며 전신을 드러냈다. 그곳에 무성한 검은 털을 처음 본 나는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아줌마는 내 시선을 의식하는 듯, 일부러 문을 더 열어놓고 몸을 돌려 씻기 시작했다. 양손으로 커다란 가슴을 치켜올리며 비누칠을 하고, 다리를 벌려 그곳을 문지르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다. 그녀의 몸은 점점 더 붉게 달아올랐다.
10분쯤 지났을까. 아줌마가 나를 불렀다.
“현석아, 들어와서 아줌마 등 좀 닦아줄래?”
나는 어쩔 수 없이 욕실로 들어갔다. 아줌마는 문을 닫고 등을 보이며 쪼그려 앉았다. 손에 비누를 칠하고 등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손이 가슴을 스칠 때마다 그녀의 몸이 움찔거렸다.
“뒤에서 가슴도 좀 닦아줄래?”
나는 뒤에서 손을 뻗어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잡았다. 부드럽고 따뜻하면서도 탄력이 있었다. 아줌마는 낮은 신음을 흘리며 몸을 떨었다.
“아줌마… 다 닦았어요.” “응… 이제 물로 씻겨줘…”
샤워기를 틀어 비누기를 씻겨주었다. 물줄기가 그녀의 몸에 닿자 아줌마는 더욱 크게 몸을 떨었다. 그녀는 욕조에 걸터앉아 다리를 벌리더니 내 손을 자신의 그곳으로 이끌었다.
“여기도… 닦아줄래?”
그곳은 이미 뜨겁고 축축했다. 손가락이 부드러운 살을 만지자 아줌마의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그녀는 내 손을 더 깊이 밀어 넣으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한참을 그렇게 하더니, 갑자기 큰 신음을 토하며 뜨거운 액체를 쏟아냈다.
그날 이후로 나는 그 장면을 떠올리며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그 아줌마는 지금 인천으로 이사 가서 볼 수 없지만, 가끔 큰아버지 댁에 내려갈 때면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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