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이 오기 전의 뜨거운 오후
마눌이 오기 전의 뜨거운 오후
점심 먹으러 집에 들어가자.
"자기야, 언니가 내일 치악산 놀러 가자는데… 갈 거야…? 내일은 안 되는데…"
마눌이 전화로 안 된다는 말을 전하자, 바꿔 달라는 모양이었다.
전화 바꾸니, 안 된다 해도 동서는 일주일 있어야 오고 애들은 할머니 집에 가서 혼자 있으니 심심하다며 무조건 가자고 때를 쓴다.
30분이 넘는 통화… 어찌할 수 없어 승낙하고 말았다.
같은 처갓집 식구인데…
저런 돌연변이가 있나. 완전 무대뽀,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짓 다 한다.
남편을 이웃집 똥 강아지처럼 취급하는 건 잠자리를 잘 못해줘서 그런다 해도, 다행히 얼굴이 식구들과 비슷해서 한집안 식구라 인정해 준다.
성질로 봐서는 다리 밑에서 주어다 키운… ㅎㅎㅎ
다음 날.
우리 집과 치악산 중간 지점에 사는 처형 숙희를 태우고, 아직 낮이 물들지 않았는데 볼 게 있나, 동물원 구경하고 점심 먹고 돌아오는데, 혼자 있는 자기 집에서 자고 아침에 가라 하니 마눌…… OK.
운전은 와이프와 번갈아 하며 돌아왔는데, 쇼핑을 한다나 시장을 본다나 끌고 다닌다.
숙희 집에 들어와 샤워를 하고 저녁 먹고, 어둠이 찾아오지 않은 초저녁에 안방에서 마눌, 처형 숙희 조잘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꺼내준 베개 베고 잠이 들었다.
얼마나 잤을까…? 주변은 어두운데.
"자기야! 일어나! 처제(진희)하고 엄마하고 집에 왔대…."
얼마 전 처제하고 그런 일이 있어 마주쳐 본들 득 될 게 없을 것 같아, 잠 더 자고 싶다는 표정으로 자동차 키를 내주며…
"자기가 가서 이리 모시고 와… 응."
면허 딴 지 얼마 안 되는 마눌이, 자동차 갖고 갔다 오라니 군소리 않고 미소 지으며… 갔다 올게.
마눌 보내고 난이 혹시 사고라도 내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잠은 달아나 버렸다…
잠을 자고 나서 피로가 풀리니, 이놈의 아래 도리는 자꾸 빳빳이 일어서고, 집안에 처형과 둘만 있으니… 왠지 서먹서먹 이상한데.
숙희 장롱에서 더 자라며 바닥 이불 꺼내 자리를 펴주고, 위에 덮는 이불을 꺼내려 가다가 내 다리에 걸려 어~ 하며 비틀거리다, 펴놓은 이불로 넘어 나 뒹굴어져 버렸는데…
내 눈앞에서 짧은 치마가 훌렁 거리며 무늬 있는 팬티가… ㅎㅎㅎ
당황한 숙희 얼굴 홍당무가 되어 고개 숙인 채 다리를 붙잡고 있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놀란 나… 괜찮아요…?
다리를 붙잡으며… 어디 봐요… 괜찮아요…?
다리를 주무르며 표정을 살피니, 아픈 표정인지 무안해서 그러는지 홍당무가 된 얼굴을 외면 하는데.
다리를 주무르며 치마를 살짝 걷어 올리며 종아리, 무릎까지 살피면서, 어디 아파요…? 여기 아파요…? 물어도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손끝에 닿는 종아리 감촉이 너무나 부드럽게 느껴지고… 짜릿한 흥분이…
왜…!! 이렇게 처형 숙희가 예뻐 보이나.
앉아 있는 자리 깔려있는 요 중앙…. 그냥 뒤로 밀기만 하면 기가 막힌 명당 자리.
어디 다쳤냐고 물으며 주무르대는 손길 피하지 않고, 내 손길을 즐기고 있다는 기분이 들고 몸이 흥분에 휩싸였다.
에라 모르겠다.
허리 부분 치마 속으로 손 집어넣으며 고개로 밀자, 어~~ 한마디 하고… 이불은 등에 대고 천장 쪽을 향해 누워 어~~ 어~ 소리만…
치마 속에 들어간 손을 붙잡지도 않고 내가 하는 대로 가만 놔주었다.
마음속으로 반항을 하면 어쩌나 걱정을 하였는데, 기다렸다는 듯… 어이 없다는 표정인지 모르지만.
치마 들추고 팬티 끌어내리는 데도 반항하지 않고, 눈만 동그랗게 뜬 채 바라만 보고 있었다.
팬티 벗겨 버리자…. 눈을 감고 처분만 기다리는 표정.
브라우스를 들추고 브라 사이로 유방을 애무하면서… 기대 있는 이불을 치우고 베개 끌어당겨 머리에 대주자, 대준 베개 베고 눈을 감은 채… 이러면… 이러면… 아… 아… 이러면…
키스하니 혀는 내밀어 주지 않지만.. 입을 벌려 따라 해주는데.
머리결에서 맡지 못한 새로운 향기로운 샴푸 냄새가 코를 자극시키며, 흥분을 부채질 하였다.
브라우스를 벗기자 밝게 켜있는 불빛 아래 드러난 유백빛 피부와, 풍만한 유방이 눈부시게 윤곽을 드러내고.
치마 지퍼를 내리고 후크를 풀어 발밑으로 흘러 내리고 팬티를 벗겨 내리자, 발을 들어 벗기기 쉽게 도와주며 품안을 파고들며…
경희(마눌) 오면 어떡해요…? 오려면 아직 멀었어… 한 시간 이상 있어야…
한 시간이상 걸린다는 소리가 마음에 위안이 되었는지, 품속으로 파고드는 유방을 애무하며.
눕혀 놓고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며 내려가, 입으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다 손가락 넣어 G스팟 애무 해주자.
히프 들썩이며 G스팟 애무하는 손가락 움직임에 맞춰, 아… 아…..아….아…….아………..아
음액이 축축이 젖어 있는 보지 입구 혀로 애무하면서, 물건에 애액 잔뜩 바르며 보지 입구를 문질러주자.
아….아…미…치…겟…어…요…아…아..너..무…이..상..해…아..
들썩이는 히프를 붙잡고 물건을 보지에 밀어 붙이자.
악~~~ 아……퍼 아…..아 아..퍼…아…너무…아 퍼…아..그..대로 있어……아…
물건은 질 깊숙이 들어갔는데 다리를 움츠려 버리고, 꽉~ 껴안아 움직이질 못하게 하니…
자세가 불편해 상하운동을 할 수가 있나.
쇼파에 바르게 앉혀 놓고 마주껴안은 자세로 바꾸려 하는데, 악~ 하지..마……아…아….너무…아퍼…가만히…있어..요
한 동안을 숙희 하자는 대로 가만히 있어주니… 치밀어 오는 흥분을 참을 수가 있나.
한쪽 다리 처들고 해도 불편하고….. 껴안고 마주보며 전후운동을 해도. 여성 상위 자세로 올려주면 물건에 겁에 질려 깊이 넣지 못하고, 엉거주춤 상하운동을 하니….
물건을 마음껏 쑤셔 댈 수가 없으니 양이 차야지…………
소파를 붙들게 하고 후배위로 전후운동 하니 조금 나은데, 깊이 들어 가면 질벽에 닿아 아프다고 손 내밀어 히프에 대고, 히프에 치골을 밀어 붙이지 못하게 하고…………
어찌 할 수 없어 성기를 빼내고 ……방으로.
보지 애무 하면서 음액을 잔뜩 바르고 물건 삽입 시키자.
윽~ 아….천..천…아….너무…좋아….아…뿌..듯…..해…아…
쇼파에서는 하지 못한 오르가즘이 몇 차례 상하운동에서 찾아와, 뭉클 뭉클 음액을 흘려 내보내는 게 물건에 전해오며… 아….아…너무...좋아…
히프 들썩이며 활처럼 몸을 처들며 .아…미치…겟어…요…아
한번 열린 신음소리 닫을 줄 모르고 아….너무…좋아…너무….뿌듯…해요 아..
더 하고 싶은데 마눌 올 때 됐다는 소리에 정신이 번쩍…
마눌 온다는 소리에 정신이 들어 몇 차례 상하운동에, 치밀어오는 오르가즘에 맞춰 사정을……
아…너무…좋아….아….아…..아…
정액과 음액이 물건 타고 흘러내리는 느낌을 받으며, 보지 깊숙이 물건을 박아 넣은 채 섹스 여운을 즐기고 일어나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과일 내놓으면서,
"경희한테 … 들었…는데….저…찢어지는 줄…."
얼굴 붉히며 미소를 띠고 주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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