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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친구

토토군 7 52 0 2026.05.23

아내의 친구


​그녀의 이름은 현숙, 31세. 

내 아내의 고교 동창이다.

그녀를 처음 알게 된 건 결혼 전이었다. 결혼 후에도 자주 만날 수 있어 편하게 지내는 사이였다. 그녀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 긴 생머리, 풍만한 가슴…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는 몸매였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는 이미 22살의 나이에 자신보다 10살이나 많은 남자에게 시집을 갔다. 지금의 남편이 따먹고 채간 거다. 그러니까 그녀는 벌써 결혼 9년 차, 아이가 둘이고 남편은 지금 41살이다.

그러던 그녀가 남편이 사업차 일본으로 떠난 후,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우리 집에 자주 오게 되었다.

어느 날 퇴근을 하고 오니 아내와 그녀, 그리고 다른 친구 둘이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얼마가 지나 집을 간다고 하며 아내가 나에게 친구들을 태워다 주고 오라 했다.

난 3명의 여자를 태우고 집으로 데려다 주며 현숙 씨를 맨 마지막에 데려다 주었다.

평소 그녀와의 섹스를 가끔씩 상상해 왔고, 그녀 또한 남편이 없어 섹스가 하고 싶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녀도 한 술이 취해 정신이 없어, 난 그녀를 테스트해보기로 했다.

그녀의 집 앞에 이르러 어두운 골목길에 차를 세우고는 눈을 감고 자고 있는 그녀를 흔들어 보았다. 투피스 위옷 사이로 검정색 브래지어 끈이 비치었고, 단추 사이로 검정색 브래지어가 살짝 보이고 봉긋 솟은 유방이 매우 탐스러워 보였다. 치마의 터진 옆선을 통해 드러난 허벅지는 하얀 살을 보이고 있었다.

먼저 치마 속 허벅지를 살짝 만져보자 스타킹을 느낄 수 있었고, 난 너무 떨려 더 이상 만지지를 못했다. 머릿속에서는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아내의 친구다. 혹 잘못되면 무슨 창피인가… 다시 안 볼 사이도 아니고… 혹 이 일을 아내에게 말한다면… 여러 가지 생각이 스쳐 지나갔으나, 난 현실에 충실하기로 했다. 그녀 또한 사람이고 어쩌면 섹스를 간절히 원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용기가 났다.

그녀의 입술에 살짝 키스를 하고 소매 윗옷 속으로 넣어 유방을 싸고 있는 브래지어를 조심스레 만지다가 가슴을 세게 움켜쥐었다. “아!” 소리와 함께 그녀가 눈을 떴고 “민혁 씨 왜 그러세요” “안 돼요” 하지만 난 그녀의 가슴을 더더욱 세게 움켜쥐며 말했다. “현숙 씨. 오래전부터 당신과의 섹스를 상상해 왔어요. 지금까지 기회가 없었지만 오늘 꼭 당신과 섹스를 하고 싶어요. 남편도 없고 지금껏 섹스를 많이 굶었잖아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현실에 충실하세요.” “하지만…” 하며 그녀가 말꼬리를 흐리자, 난 이내 그녀가 마음이 영 없는 것은 아니라느 것을 알 수 있었다.

난 갑자기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시작하였고 브래지어 속에 손을 넣어 유방을 만지기 시작했다. “우웁… 여기서 어떻게… 다른 데로…” 그녀가 다른 곳으로 가서 할 것을 요구했으나, 난 오늘은 시간이 없어 빨리 집에 가야 하니 첫 섹스지만 일단 마음이 맞았으니 다음에 언제든 만나 정식으로 섹스를 하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에서 하자고 했다. 그녀는 이미 흥분이 되었는지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나 또한 지금껏 궁금해 왔던 그녀의 몸매를 느껴보고 싶었지만 오늘은 이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녀는 상상 외로 적극적이었다. 내가 그녀의 위옷 단추를 풀고 브래지어 위의 유방을 빨래하듯 주무르자, 그녀가 내 바지 위에 손을 올리고 내 자지를 주무르고 있었다. 난 혼자 생각했다. “엄청 굶겼나 보다.”

옷을 벗기지 않은 채로 브래지어를 젖혀 가슴이 드러나자, 난 그 큰 가슴을 한입에 넣었다. 그리곤 치마를 걷어 올리고 스타킹을 벗기고 그녀의 검정색 망사 팬티 위로 손을 가져가 그녀의 보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팬티가 흥건할 정도로 그녀의 보지는 이미 젖어 있었으며, 그녀는 연신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어느새 그녀는 시키지도 않은 내 바지를 내리고 내 자지를 자기 입속에 넣고 있었다. 난 생각했다. “너도 색골이구나… 그동안 어떻게 참았냐?”

난 그녀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그녀는 자위 행위를 했고, 그녀 또한 오래전부터 나와의 섹스를 상상하고 있었고, 나를 생각하며 자위 행위를 했다고 했다. 난 그녀에게 앞으로 자위 행위는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으며, 내 것을 빌려주겠다고 했다.

그녀가 내 자지를 빨자, 나 또한 그녀의 보지를 빨아주어야겠다는 생각에 흥건히 젖은 그녀의 보지에 침을 바르며 빨아주기 시작했고, 그녀는 좋아 어쩔 줄을 모르고 있었다.

난 그녀의 보지 속에 내 자지를 넣기 전 그녀에게 애기했다. 오늘 있었던 일은 죽을 때까지 비밀이라고… 그녀 또한 나에게 신신당부를 했다. 둘만의 비밀이라고… 우리 둘의 관계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몰라도 꼭 가정은 지키자고…

그리고 그녀의 보지 속에 내 자지를 넣었다. 따스한 온기가 느껴졌고, 오랫동안 남자 맛을 보지 못한 그녀의 보지는 오므라들었던 것이 살며시 벌어지기 시작했다. 마치 처녀의 보지처럼 꽉 조이는 기분이 넘 좋았다.

자리가 좋은 관계로 다른 체위는 하지 못하고 정상위만 했고, 그녀는 오랜만의 섹스에 몰두한 나머지 이곳이 골목길 차 안인 것을 잊었는지 연신 신음 소리를 냈다. 그녀에게 안에 사정을 해도 되냐고 묻자… 그녀는 따뜻한 정액을 느끼고 싶다며 안에 사정을 해달라고 했다.

난 있는 힘껏 내 몸속의 정액 하나하나까지 그녀의 몸속에 사정을 해주었고, 자지를 빼고 그녀의 보지를 휴지로 닦아주고 내 자지를 닦으려 하자, 그녀가 그녀의 입으로 내 자지의 정액을 빨아먹어주었다. 난 그러는 그녀가 너무 좋았다. 난 급하게 옷을 챙겨 입고 그녀를 보내고, 담에 만날 것을 기약하고 아쉬움을 뒤로한 채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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