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화전민 아내의 뜨거운 장날
산골 화전민 아내의 뜨거운 장날
저는 두메산골 깊숙한 곳에서 남편과 함께 화전민으로 살아가는 사십대 초반의 가정주부입니다.
그 좋은 도시를 두고 왜 이렇게 깊은 산속에서 힘든 농사를 짓고 사는지 궁금하시겠지요.
남편이 운영하던 사업이 갑작스럽게 부도가 나면서 모든 것이 풍비박산이 났습니다. 그래서 우리 부부만이 깊은 산골로 숨어들어 산을 일구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한때는 번쩍이는 승용차 여러 대를 몰고 다니며 풍족한 삶을 누렸는데, 그 검은 그림자가 우리를 이곳까지 밀어 넣었습니다. 아이들은 남편 형님께 맡기고 이렇게 은밀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처음 산골에 들어왔을 때는 정말 막막하고 절망스러웠습니다. 겨우 칠십만 원을 움켜쥔 채 도착한 곳은 남편이 예전에 사냥을 다니며 눈여겨두었던 허름한 폐가였습니다. 마을에서 차로 한 시간을 더 들어가야 하는 외딴곳이었습니다. 시숙님께서 중고 트럭 한 대를 사주셔서 그것이 우리 부부의 유일한 발이 되었습니다.
벌써 사 년째 호롱불 아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도시에서 잘 나가던 시절 저도 여러 애인을 두며 화려하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사업 실패로 고통받는 모습을 보니 차마 혼자 도망칠 수 없었습니다. 남편 곁에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로 결심했습니다.
산골 생활은 고되었지만 뜻밖의 행복도 있었습니다. 옥수수와 감자, 배추를 가꾸며 땀 흘리는 낮과 호롱불 아래에서 고스톱을 치는 밤이 그림처럼 아름다웠습니다. 방학 때 아이들이 찾아오면 계곡에서 물장구를 치며 동심으로 돌아가는 순간이 가장 큰 기쁨이었습니다.
그런데 산골로 오기 전, 미스터 장과의 뜨거운 추억이 아직도 가슴을 저밉니다. 남편이 회사 서류를 자주 집에 두고 가는 날이면 미스터 장이 찾아오곤 했습니다. 어느 날 나이트 가운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몸을 비틀고 있는데 그가 찾아왔습니다. 장난삼아 단추를 풀어 보지 털을 살짝 드러내자 그의 눈빛이 달아올랐습니다.
커피를 타주겠다며 그를 소파로 불러들였고, 다리를 벌려 유혹했습니다. 그는 결국 나를 와락 끌어안고 뜨거운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안방으로 데려가 그의 단단한 자지를 빨아먹으며 69자세로 서로를 탐닉했습니다. 그의 굵고 힘찬 자지가 제 보지를 깊숙이 찔러 올 때마다 미친 듯이 신음을 토해냈습니다. 타다닥, 벅벅, 버억 하는 육중한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날 저는 생애 가장 강렬한 오르가즘을 여러 번 느꼈고, 그의 뜨거운 정액을 자궁 깊숙이 받아들였습니다.
산골로 들어온 후 그 모든 것을 잊으려 애썼습니다. 남편과의 금실도 다시 따뜻해졌으니까요.
그런데 몇 주 전, 남편 심부름으로 트럭을 몰고 장에 내려가던 날 일이 생겼습니다. 마을을 지나던 중 낯익은 서른 후반의 남자가 손을 들어 차를 세웠습니다. 말동무가 될까 싶어 태워주었는데, 장에서 술을 마신 그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그는 갑자기 오줌이 마렵다며 차를 세웠습니다. 그의 굵은 자지를 우연히 보게 되었고, 그는 대담하게 제 손을 잡아 자신의 바지 속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그 순간 그의 손도 제 바지 안으로 들어와 보지를 거칠게 비볐습니다. 흥분이 폭발한 우리는 사람 없는 산길로 트럭을 몰아 들어갔습니다.
적재함에 비료 포대를 깔고 그 위에 누웠습니다. 그는 제 몸을 덮치며 거칠게 키스하고 젖가슴을 주무르며 바지를 벗겼습니다. 그의 단단하고 실한 자지가 제 보지 입구를 비비다 천천히 밀고 들어왔습니다. 흑! 너무 커요… 등은 불편한 포대 때문에 아팠지만, 보지는 끝없이 애액을 흘리며 그를 꽉 물었습니다.
삐걱, 버억, 탁탁! 트럭이 흔들리는 소리와 살이 부딪히는 육중한 소리가 산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저는 그의 허리를 다리로 감고 엉덩이를 미친 듯이 흔들었습니다. 어머! 나 죽어… 자기야 더 세게… 그는 헉헉 거친 숨을 몰아쉬며 제 보지를 끝없이 찔러댔습니다.
마침내 그는 제 몸 위에 쓰러지며 뜨거운 정액을 자궁 깊숙이 쏟아부었습니다. 저는 그의 엉덩이를 힘껏 끌어당겨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받아들였습니다. 그 후에도 그의 정액과 제 애액이 범벅된 자지를 입에 물고 다시 빨아주었습니다. 쯥쯥, 다다닥! 그의 긴 신음이 산메아리로 퍼져 나갔습니다.
이제 농번기라 장은 항상 제가 가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는 매번 기다리다가 제 트럭에 올라타고, 돌아오는 길마다 그 익숙한 곳에서 제 타오르는 보지를 정겹고 뜨거운 좆물로 달래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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