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의 불꽃
대낮의 불꽃
아아… 여보… 나… 하고 싶어… 미치겠어…
참으로 미친년이었다.
그저 장난삼아 엉덩이를 살짝 만졌을 뿐인데, 그녀는 눈빛이 순간적으로 번뜩이더니 옷을 홀라당 벗어던지고 발라당 누워 나를 올려다보았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출렁이며 숨을 헐떡였고, 이미 촉촉하게 젖어 번들거리는 보지가 나를 간절하게 유혹하고 있었다. 퍼억! 으악, 푸욱!
좆이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힘차게 박혀 들어가자 그녀는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비명을 질렀다. 영감이 지방으로 노동을 나가 허전한 보지를 오랫동안 굶주린 모양이었다. 그녀는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허리를 들썩이며 애원하듯 외쳤다.
으악, 학, 여보 더 세게… 아 좋아, 나 죽겠어, 아 미칠 것 같아. 어서 엉엉엉!
퍽퍽퍽, 퍽억, 퍽퍽퍽프-으-억, 퍽퍽퍽! 내 허리가 미친 듯이 움직이며 그녀의 보지를 사정없이 쑤셔댔다. 그녀의 보지는 놀라울 정도로 빡빡하고 뜨거웠다. 오랜 시간 굶주린 보지가 내 굵은 자지를 꽉 물고 놓아주지 않았다.
으..응..너무..좋아..미치겠어..보지..보지가..타는..거..같아...최고야...아아....아아...나..미쳐…
하악...자기야...아아..좋아...미쳐....뿌듯해… 나도 그녀의 신음에 장단을 맞추며 더욱 힘차게 허리를 움직였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이미 많은 애액이 흘러넘쳐 시트를 축축하게 적시고 있었다.
하악...자기야...나...미쳐...너무..좋아..아아..여보...나...이상해...보...보지가...빨려..들어가는...거..같애…
퍽퍽퍽, 퍽억,퍽퍽퍽프-으-억,퍽퍽퍽! 나는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두 손으로 세게 움켜쥐고 미친 듯이 박아댔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도리질을 치고, 다리를 내 허리에 감아 더욱 깊이 받아들이려 애썼다.
악!, 아 윽, 아윽,아윽,아윽,악악악,아윽, 아 너무 좋아, 악, 죽을것만 같아,악악악,더 깊이!
그녀의 신음은 점점 커지고 격렬해졌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거칠게 주무르며 유두를 세게 빨아대고, 동시에 허리를 더욱 빠르고 강하게 움직였다. 그녀의 보지는 내 자지를 조이며 빨아들이는 듯했다.
퍽,퍽퍽, 철썩,퍽퍽퍽,철썩! 살이 부딪히는 육중한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아학, 좋아, 어서 더 깊이 어서어서, 여보 좋아, 나 죽겠어, 어서어서, 아학!
나는 마지막 힘을 다해 그녀의 가장 깊은 곳을 찔렀다. 그녀는 몸을 부들부들 떨며 강렬한 오르가즘에 빠져들었다. 나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의 보지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힘차게 쏟아부었다.
으~~~~~~~~~!
그녀는 내 등을 힘껏 끌어안으며 몸을 경련하듯 떨었다. 우리는 한참 동안 그렇게 서로를 끌어안은 채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이 모든 일은 오늘 오전부터 시작된 우연이었다. 나는 부동산 중개인으로, 사글세 방을 구하러 온 한 여자를 만나 집을 보여주다가 우연히 집주인 아주머니와도 얽히게 되었다. 두 여자는 모두 오랜 시간 욕정을 참아온 몸이었다. 결국 대낮에 두 여자와 함께 질펀한 정사를 벌이게 된 것이다.
그녀들은 서로를 ‘형님’과 ‘아우’라 부르며 웃었고, 나는 그 둘 사이에서 끝없는 쾌락을 맛보았다. 이제 우리는 가끔씩 낮 시간에 모여 서로의 몸을 탐하며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아… 여보… 나… 하고 싶어… 미치겠어… 그녀들의 그 달콤한 애원 소리는 오늘도 내 귀를 간질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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