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본 고등학교때 반장
5년 만에본 고등학교때 반장
고등학교 때 우리 반장은 정말 작고 귀여웠다.
얼굴은 아직도 애기처럼 동그랗고 키는 또래보다 한 뼘은 작았으며 목소리는 짜랑짜랑해서 듣기만 해도 두세 살은 어려 보였다. 학교를 째려고 몰래 핸드폰을 꺼내 복도로 슬금슬금 나가면 “어디가!!” 하면서 쫓아와 손목을 꽉 잡고 교실로 끌고 들어가곤 했다. 그렇게 몇 번 손목이 잡히고 끌려 들어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나름 재미있는 사이가 되었다.
그러다 졸업 후 연락이 끊겼다. 그렇게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나는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을 기다리며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교환학생 때 알게 된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놀러 왔다. 이틀 내내 술만 퍼마시고 기절해 있던 그 친구가 갑자기 한국 여자랑 놀고 싶다며 깨우는 바람에 결국 친구 둘을 더 불러서 이태원으로 향했다.
취기가 올라온 부자 친구가 테이블을 잡아 클럽에 들어갔다. 한 시간 동안 통역만 하다가 지쳐 에어컨 앞으로 도망치듯 빠져나왔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을 우연히 만났다. 음악 소리가 너무 커서 핸드폰 메모장에 글을 적어가며 대화했는데 문득 반장 생각이 나서 물어보니 친구가 씩 웃더니 어디선가 그녀를 데려왔다.
5년 만에 본 반장은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딱 붙는 검은 티셔츠에 테니스 치마를 입고 있었고 살이 적당히 올라가며 화장까지 하니 정말이지 미친 듯이 꼴렸다. 눈치 빠른 친구들은 다음에 보자며 사라졌고 나와 반장은 자연스럽게 춤을 추며 밤을 보냈다.
해가 뜰 무렵 클럽을 나와 집에 간다는 그녀를 학교 구경 가자며 존나 꼬드겼다. 택시를 기다리는 동안 허리와 엉덩이를 만지작거렸는데 그녀는 몸만 살짝 배배 꼬면서 가만히 있었다. 그 순간 나는 학교고 뭐고 다 필요 없다고 판단하고 바로 자취방으로 그녀를 데려갔다.
문이 닫히자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입술을 미친 듯이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옷을 하나씩 벗겨내며 가슴과 보지를 정신없이 빨아댔다. 생각보다 골반이 제법 있었고 엉덩이 라인이 예뻤으며 특히 똥구멍은 과장 좀 보태서 핑크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모양도 보지구멍처럼 작고 예쁘게 오므라져 있어서 나는 거의 10분 가까이 그곳에 얼굴을 파묻고 혀를 말아 넣으며 빨아댔다.
처음엔 부끄러워하며 아둥바둥거리던 그녀도 점점 맛이 가는지 작은 손으로 내 자지를 소심하게 조물락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애태우듯 애무만 계속하다가 그녀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빨리 넣어줘…”라고 애원하자 참았던 욕정을 폭발시켰다.
정복감과 흥분이 동시에 치솟아 나는 그녀를 미친 듯이 박아대기 시작했다. 덩치가 작은 그녀의 보지는 엄청나게 조이고 질벽도 짧아서 자지를 다 넣지도 않았는데 너무 깊다며 비명을 질렀다. 뒷치기로 바꿔 박으면서 “고등학교 때 너 생각하면서 딸쳤다, 너 따먹는 상상하면서…”라고 속삭이자 그녀는 골반을 파르르 떨며 “아응… 아응… 응…” 하며 신음을 참으려 애썼다.
그 모습이 너무 꼴려서 나는 미친 듯이 속도를 올렸다. 1시간이 넘도록 그녀를 박아대며 야한 말들을 시키자 처음엔 부끄러워하던 그녀도 결국 “저는 걸레예요… 맨날 보지 써주세요ㅠ”라고 울먹이며 말했다. 그 순간 그녀의 질이 미친 듯이 수축하더니 하얀 애액을 질질 싸기 시작했다.
질싸는 안 된다고 해서 그녀 가슴에 사정하고 손에 묻은 정액을 그녀 입에 가져다 대자 그녀는 순순히 빨아먹었다. 그날 그녀는 진짜 요물이었다.
그 후로도 몇 번 더 야심한 시간에 연락이 와서 뜨거운 섹스를 즐겼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녀는 선을 긋더니 결국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과 함께 연락이 끊겼다. 나는 반년 가까이 사귀자고 매달렸지만 결국 포기해야 했다.
지금도 가끔 그녀 인스타를 보면서 딸을 치곤 한다. 남자친구와 잘 지내는 그녀를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
고딩반장재회, 클럽만남, 자취방정사, 핑크빛똥구멍, 질싸애액, 걸레선언, 5년만의욕정, 테니스치마, 뒷치기박음, 만취요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