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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물장구와 모텔 가운

토토군 7 41 0 2026.06.05

계곡 물장구와 모텔 가운


​나는 그날 아침부터 설렘이 가득했다. 

4살 어린 동생과 오랜만에 계곡으로 떠나는 길. 작은 키에 볼살 통통하고 귀염귀염한 인상. 5년 동안 가끔 톡을 주고받으며 친하게 지냈지만. 이렇게 단둘이 만나는 건 처음이었다.

비가 올 것 같은 흐린 하늘이었지만. 우리는 수락산 쪽 얕은 계곡으로 향했다. 차 안에서 그녀는 창밖을 보며 웃었고. 나는 그녀의 옆모습을 힐끔힐끔 훔쳐보았다. 계곡에 도착해 자리를 잡고 발을 담그자. 차가운 물이 발등을 스치며 시원함이 온몸으로 퍼졌다.

우리는 준비해 온 음식을 펼쳐놓고 수다를 떨었다. 그러다 내가 장난스럽게 그녀를 안아 들고 더 깊은 물로 데려갔다. 그녀는 깜짝 놀라며 발버둥을 쳤지만. 결국 몸이 다 젖을 때까지 물장구를 쳤다. 얼굴과 얼굴이 1~2cm 거리까지 가까워질 때마다.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그녀의 촉촉하게 젖은 속눈썹과 살짝 벌어진 입술. 그리고 물에 젖어 달라붙는 옷 사이로 드러난 몸의 굴곡이. 나를 점점 미치게 만들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우리는 서둘러 차로 돌아왔다. 그녀의 옷은 완전히 젖어 몸에 착 달라붙어 있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말했다.

“갈아입을 옷 가져왔지? 차에서 갈아입어도 되지만… 근처 모텔에서 샤워하고 가는 건 어때? 비도 피하고 과외 전에 화장도 다시 할 수 있으니.”

그녀는 잠시 망설이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모텔에 도착해 방에 들어서자. 그녀는 먼저 샤워를 하고 가운을 걸친 채 나왔다. 나는 심장이 터질 것처럼 뛰는 걸 애써 참으며 침대에 누웠다. 그녀도 조심스럽게 내 옆에 누웠다.

천장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서로를 마주보게 되었다. 그 순간. 나는 천천히 그녀의 얼굴로 다가갔다. 그녀는 눈을 감으며 내 입술을 받아주었다.

키스는 점점 깊어졌다. 내 손은 그녀의 가운 안으로 들어가 부드러운 가슴을 어루만졌다. 작지만 탄력 있는 가슴. 그녀의 유두가 손끝에서 단단하게 솟아올랐다. 손을 아래로 내리자. 이미 홍수처럼 흥건하게 젖어 있는 그녀의 보지가 손가락을 적셨다.

“살살해…”

그녀가 속삭이듯 말했다. 나는 천천히 그녀의 팬티를 내리고. 그녀의 다리를 벌려 뜨거운 살결을 혀로 핥았다. 그녀는 몸을 부르르 떨며 작은 신음을 흘렸다.

이내 나는 그녀의 위로 올라가. 단단해진 내 것을 그녀의 보지 입구에 가져다 댔다. “넣어도 돼?”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천천히 밀어 넣자. 뜨겁고 미끄러운 그녀의 안이 나를 꽉 조여왔다. 우리는 점점 리듬을 맞춰 움직였다. 그녀의 작은 몸이 내 품 안에서 파르르 떨렸다. 가슴을 주무르고 목을 핥으며. 더욱 깊게 박아댔다.

그녀는 점점 목소리를 높이며 신음했다. “아… 너무 좋아…” 그 말에 나는 더욱 미친 듯이 움직였다. 마침내 그녀의 몸이 크게 경련을 일으키며 절정에 올랐다. 나도 곧 그녀의 안에서 뜨거운 정액을 쏟아냈다.

그 후 우리는 한참 동안 서로를 끌어안고 누워 있었다. 가운이 흘러내린 그녀의 부드러운 살결과. 여전히 미세하게 떨리는 그녀의 몸을 느끼며. 나는 이 순간이 영원히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날 이후로 우리는 가끔씩 이렇게 만났다. 친구처럼. 그리고 연인처럼.

계곡물에 젖은 몸과 모텔 가운 사이로 피어난. 4살 어린 동생과의 달콤하고 뜨거운 인연은. 지금도 조용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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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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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갑니다
달려야아니
걸작이네
보니가가
잘봄
신사동쓰레빠
꼴림
시베리아
발기충전
망치꾼
잘봤네요
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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