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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이다. 한창 더운여름 어느 날 낮.
방에서 달콤한 낮잠을 자고 있을때 초인종이 울렸다.
딩 동..
누구세요~
나는 잠결에 말을 하면서 문쪽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네~ 옆집에 새로 이사온 사람이에요~
문을 열자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아니 정확히 말하면 임산부 복을 입은
어떤 젊은여자가 떡을 들고서있었다.
보아하니 이십대 중반쯤 되어 보이고 배는 곧 출산할듯 남산만했으며 머리를
고무줄로 질끈 묶은 통통한 얼굴의 귀엽게 생긴 아줌마 였다.
네.. 근데 무슨일로..
저.. 어머니 안계세요?
아줌마는 두리번 거리면서 우리 엄마를 찾았다. 나는 잠시만 기다리라고말
하고선 빨래를 하고 계시는 엄마를 불러 드렸다. 엄마는 아줌마를 보더니
들어오라고 했고 아줌마는 웃으면서 우리집 거실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서는 두분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옆집 아줌마의 이름은 유은채. 현재 나이는 24살이고 담달이 출산 예정이라고
했다. 경남 마산에서 살다가 남편의 일때문에 대구로 이사왔고 심심해서 담하나
를 사이에두고 붙은 우리집에 인사나 할겸 온거라고했다
은채아줌마는 보면 볼수록 귀여웠다. 163쯤되어보이는 키에 아주 풍만한 젖가슴..
아마 임신을 해서일듯..
나는 일부러 볼일이 있는척 은채아줌마 뒤를 어슬렁 거렸다. 혹시나 민소매의
원피스 속의 가슴을 볼수 있을까 싶어서 이다.
역시 나의 예상은 적중했다. 한쪽팔로 음료수를 들이킬때마다 겨드랑이 사이의
옷이 조금씩 벌어졌고 은채아줌마의 겨드랑이와 큰 젖가슴을 가리고 있는 하얀
브레지어가 조금씩 보이는 것이다..
아.. 만지고 싶다..
만지고 싶다라는 욕정이 강하게 달아올랐다. 하지만 그럴수 없었다. 엄마가
옆에 있었기 때문에..
좋아.. 언제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만지고 말겠어..
그 이후로도 은채아줌마는 자주 우리집에 놀러왔다. 서서히 나와도 친해지기
시작했고 엄마가 없을때도 우리집에서 나와 함께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의 심부름으로 나는 은채아줌마의 집에 냄비를 가져다 주러 갔다.
아무 생각없이 초인종을 누르자 잠시후 은채아줌마가 문을 열었다.
헉.!!
하마터면 들고있는 냄비를 떨어뜨릴뻔 햇다. 은채아줌마는 흰색의 민소매
임산부복을 입고 있었는데 속이 훤히 비치는 옷이었다. 그런데 팬티만 입었을뿐
브레지어를 하지 않아서 흰 옷속의 가슴부분에 거무스름한 젖꼭지가 훤히
비치는 것이다
아줌마는 나의 시선을 느꼈는지 한쪽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살짝 가렸다. 그렇게
가리는 모습이 나는 더욱더 섹시하게 느껴졌다.
저.. 어..엄마가.. 이거 갖다주라고 해서..
나는 냄비를 은채아줌마에게 주었다. 은채아줌마는 고맙다며 과일먹고있었는데
안바쁘면 좀 먹고 가지 않겠냐면서 내게 말했다.
나는 흔쾌히 승낙하고 은채아줌마의 집에 들어갔다.
내가 거실에 앉아있자 은채아줌마는 과일을 내왔고 나와 일상적인 대화 몇마디를
나누고는 컴퓨터 게임을 하고있었다며 방으로 들어갔다. 물론 나역시 과일을
들고 아줌마의 방에 따라 들어갔다.
바이오 하자드라는 호러 게임을 하고 있었다. 이게임은 내친구들과 몇번해봐서
알고있다. 은채아줌마는 어느 한부분에서 안풀리는듯 자꾸만 같은곳만 맴돌고
있었다. 그순간 나는 은채아줌마 뒤에서 은채아줌마의 가슴 굴곡을 훔쳐보고있
었다. 고개를 살짝 앞으로 숙일때마다 목주위의 라운드 부분은 더욱더
벌어졌고 난 쉽게 노브라인 은채 아줌마의 풍만한 젖가슴을 보았다. 나도 모르게
가운데 다리에 힘이 들어갔다.
은채아줌마의 젖가슴이 너무커서 젖꼭지는 보이지 않았지만 큰 젖무덤만 보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히 흥분을 하고도남는것이었다.
나의 숨소리가 서서히 거칠어지기 시작했고 난 슬며시 나도 모르게 은채아줌마의
양쪽 어깨에 내 두손을 올렸다.
은채아줌마는 별로 신경쓰지않는듯 계속 하던계임에 열중이었다..
아... 여기서 어디로 가야하더라.. 어제 오빠가 가르쳐 줬는데..
저.. 아저씨는 언제 오시는데요?
응. 항상 밤 11시는 되어야 들어와.동석이 너 혹시 여기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아니?
네...
그래? 잘됐다.. 어디로 가야하니~
난 은채아줌마의 뒤에서 거의 껴안듯이 왼쪽팔은 책상을 잡고 오른팔로는
마우스를 잡았다. 그러자 은채아줌마 는 살짝 몸을 움츠리고 나의 품안에서
모니터를 바라보았다.
나는 일부러 못찾는척 하며 이상황을 좀더 즐겼다. 한번씩 나의 팔꿈치에
느껴지는 묵직한 감촉이 좋아서였다.
니가 앉아서 해보렴~
은채아줌마가 자리를 내게 내주었다. 순간 좀 아쉬웠지만 할수없지 라는식으로
난 의자에 앉아서 겜을했다
그런데 은채아줌마의 양손이 나의 어깨에 올려지더니 나의 뒤통수에 물컹하는
감촉이 느껴졌다.
헉.. 유방이다..
난 게임은 하는둥 마는 둥하고 모든신경을 머리에 집중시켜 은채아줌마의
가슴을 느꼈다.
우와~ 느낌 죽이네.. 한번 움직여봐..
난 장난끼가 발동해 살며시 머리를 움직였다. 그러자 나의 뒤통수의 은채아줌마
의 젖가슴이 이리저리 움직이는것이 느껴졌다. 처음엔 살짝만 움직이다가
어느새 대담해진 나는 더욱더 은채아줌마의 가슴에 머리를 밀착시키
고는 좌우로 움직였다. 은채아줌마의 양쪽 유방이 나의 머리에 짖눌린다고
생각하니 다시한번 나의 자지가불끈 솟아올랐다.
에잇.. 모르겠다..
나는 은채아줌마의 한쪽 가슴쪽의 젖꼭지가 있을만한 부분에 머리를 갖다대고
는 슬슬 문질렀다.
휴..휴..
머리로 유방을 문지른지 얼마지나지 않아 은채아줌마의 입에서 거칠어진 숨소리
가 들렀다. 나의 어깨에 놓인 손엔 더욱 힘이 가해졌다. 모니터로 비쳐보이는
은채아줌마는 눈을 감고있었다.
은채아줌마의 얼굴을 보자 나의 자지는 더욱 단단해 지고 조금씩 사정을 하는지
자지끝이 수축과 이완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며 끈적한 쿠퍼액을 내뿜는게 느껴졌다.
좋아.. 이렇게 된거.. 어디 한번..
난 용기를 내어 마우스를 잡고있던 손을 머리뒤로 돌려 은채아줌마의 오른쪽
유방을 살짝 움켜 쥐었다.
어머!!!
은채아줌마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나를 밀치며 소리쳤다.
동석이 너.. 머하는짓이야!!
난 너무도 당황스러워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를 떨구었다.
좃...됐...다..
저.. 저기.. 머리가 가려워서 긁으려고 한건데.. 잘못해서 만졌네요..
죄송해요...
난 재빨리 거짓말을 둘러댔고 그제서야 아줌마는 긴장을 풀고 내어깨에 다시
손을 올리시며 말했다.
그래? 미안하구나~ 아줌마가 오해했네.^^
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는 그만 가바야겠다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가는길에 두근거리는 가슴을 도저히 진정시킬수가 없었다.
아~씨발.. 좋다말았네.. 이거 딸딸이나 한번 치고 가야겠는걸..
그 무렵 나는 소라탕이라는 목욕탕의 여탕을 훔쳐보는 곳을 알고있었다.
그건물의 여탕은 3층에 있었는데 바로 맞은편 4층건물의 옥상에 올라가면
자연스레 여탕의 탈의실이 보였던 것이다.
특히 여름이라서 문을 활짝 열어놓은터라 그곳의 여인들의 나체를 마음껏
훔쳐볼수 있었다. 나는 재빨리 목욕탕 반대편 건물 옥상으로 올라갔다. 그리곤
이미 흥분할대로 흥분한 나의 자지를 꺼내 잡았다.
벌써 자지끝에는 끈적하고 투명한 액이 많이 나와서 팬티를 조금씩 적셔
놓고있었다. 내 시야에 거울앞에서 머리를 닦고 있는 30대초반쯤 되어보이는
여자의 알몸이 보여졌다. 난 세차게 자지를 앞뒤로 흔들었다.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며 머리카락을 흔들때마다 그 아줌마의 젖가슴이 심하게
흔들렸다. 갑자기 은채아줌마의 유방이 생각 난 나는 더욱더 자지를 잡고잇는
손에 힘을 주었고 머지않아 절정에 다다라서 우윳빛 정액을 한움큼 쏟아냈다.
하아~~~ 시원하다.. 흐흐
난 손바닥으로 대충 정액을 닦고 옷을 추스린후 집으로 돌아갔다.
3달후..
한동안 보이지 않던 은채아줌마의 모습을 본건 시장에서였다.
난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지않고 시장으로 갔었다. 왜냐하면.. 거기서도
여자의 가슴을 마음껏 만질수 있기 때문이다. 시장의 좁은 통로를 지날때
일부러 양손을 가슴앞에 두면 나와 마주보며 지나치는 여자들의 유방을
살짝 건드릴수 있다. 그때의 그 짜릿한 쾌감이란.. 간혹 나를 보고 뒤로
돌아가는 여자가 있을땐 나의 큰 자지를 일부러 그여자의 엉덩이 시작에서 부터
끝까지 스윽~ 훑고 지나가게 하곤 했다.
한창 그런 작업에 열중해 있을때 멀리서 은채아줌마의 모습이 보였다.
저번보다 확실히 살이 많이빠져 있었고 한층더 귀여워져 있었다. 달라진게 있다면
등에 애기가 업혀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양손에는 무얼 그렇게 많이 샀는지
검은봉지 몇개가 들려있어 누가 봐도 들어주고 싶을만큼 안스러워 보였다.
나는 은채아줌마에게 다가갔다.
안녕하세요 아줌마~ 오랜만이네요..
아줌마는 나를 발견하자 무척 반가워 하셨다.
어~! 동석이네.. 그래 오랜만이야.. 잘지냈어? 엄마심부름 온거니..
아뇨.ㅋ 그냥 지나가는 길에 아줌마가 보이길레요.. 짐이 많은거 같아서
들어드릴까 해서요..
고맙다 동석아.. 안그래도 무거웠던 참이거든~
나는 아줌마가 들고잇던 짐을 모두 들고 아줌마의 집까지 왔다. 그동안 애기를
낳고 친정집에서 쉬다가 얼마전에 집에 왔다고 했다. 그래서 찬거리를 사로
온거라고..
나는 짐을 아줌마네 현관 문앞에까지 가져다 주고 가려다가 지난번의 짜릿한
기억이 생각나서 그냥가기가 마냥 아쉬웠다. 그래서..
은채아줌마~!! 애기 좀 보고 가도 돼요?
내가 애기를 보고싶다고 말하자 은채아줌마는 환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그럼~ 그러고 보니 동석이 우리 지훈이 못봤지~ㅋ 이쁘단다.. 사내애야~
은채아줌마는 포대기를 풀러 소파에 깔고 애기를 살포시 그위에다가 놓았다.
걸어다니나요?
내 질문에 은채아줌마는 우스운지 크게 웃었다.
이제 갓난아긴데 뭘~ 아줌마 잠깐 옷갈아 입고 올께 애기좀 보고있어~
네..
아줌마가 안방으로 들어간 후 나는 가만히 애기를 바라보앗다. 자고 있는
모습이 천사같았다.
이녀석.. 은채아줌마 찌찌 실컷 빨겠제.. 근데 정말 우유가 나오는가..
궁금하네..
애기를 가만히 보고있던 나는 갑작스럽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이녀석을
깨우면 분명히 젖을 물릴거라고 생각한것이다. 만약 모유를 먹이는게 아니라면
그래도 일단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난 애기의 발바닥을 살짝 때렸다.. 애기는 깨어날 생각을 안했다. 좀잔인한
짓이지만 이번엔 애기의 발바닥을 살짝 꼬집었다.
응애~~~
꼬집기 무섭게 애기는 크게 울었고 나는 어쩔줄 몰라 애기를 안았다.
철컥..
우리 지훈이 일어났어~? 까꿍.. 형아야 보니까 무셔?ㅋ 괜찮아..
배가 고파서 일거야..
문을 열고 나오는 은채아줌마를 보고 나는 한번더 놀랬다.
남산만했던 배는 살이 거의 빠져서 보통사람 처럼 보였는데 젖가슴은 매우 컸다.
정말 내 양손으로 쥐어도 다 안들어 갈듯 풍만한 유방이 아줌마의 노란색나시를
뚫고 나올듯이 봉긋이 솟아올라있었다.
하아...하아.. 만지고 싶어.. 아~ 만지고 싶어..
동석아 ~ 지훈이 젖좀 줄께..
아줌마는 그렇게 말하고는 소파에서 약간 몸을 틀고 앉아서 나에게 등을 보이고
는 오른쪽 가슴을 꺼냈다
내쪽에서는 암만 고개를 옆으로 빼도 아줌마의 젖가슴이 보이지 않았다.
잠시후 아기가 아줌마의 젖꼭지를 물었고 잠잠해졌다.
쪽쪽쪽.꿀꺼..쪽쪽..꿀꺽...쪽쪽쪽쪽..꿀꺽
고요함속에서 애기가 젖을 빠는 소리만이 맴돌았다. 어느새 나의 자지는 다시한번
번쩍 솟아올랐고 내심장은 터질듯이 두근드근거렸다. 나는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등을 돌리고 젖을 먹이던 아줌마의 옆쪽으로 가서 앉았다.
그러자 아줌마의 풍만하고 젖이 불어 탄력있어보이는 젖가슴이 훤하게 들어나
보였고 젖꼭지는 애기가 물고 있어서 잘 보이지 않았다. 난 옆에서 뚜러져라
아줌마의 유방을 쳐다보고 있자 아줌마는 그제서야 나를 의식했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으응.. 동석아 왜?
나는 유방에서 눈을 떼지 않은채 말을 했다.
저.. 아줌마..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그런데요...
응.. 뭔데?
저... 화안내신다고 약속하시면 말할께요~
그러자 아줌마는 살짝 미소를 지으시며 다시 말했다
뭔데 그러니~ 일단 들어보구. 화낼만 하면 화를 내야지..ㅋ
아~ 아줌마.. 그러면 말안할래요..
나는 삐졌다는듯이 고개를 반대로 돌리자 아줌마는 졌다는 듯이 약속할테니
물어보라는 것이다.
저.. 있잖아요.. 지금.. 아줌마 가슴에서요....
응.. 왜?
젖이 나오고 있나요?
얘두 참.. 지금 나오니까 애기가 먹고있잖니~ㅋ 궁금한게 그거야?
아뇨.. 저.. 젖줄때 느낌은 어때요?
아줌마는 잠시 생각을 하는듯 하다가 이내 대답했다.
간혹 찌릿찌릿한 느낌도 들고 갑자기 쎄게 빨면 아플때도 있어.. 또 때론
몽롱한 느낌도 들구..대부분은 애기가 사랑스럽다는 느낌이지.ㅋ근데 왜..
너도 젖먹고 싶어?
아줌마는 농담식으로 나에게 젖을 먹고 싶냐고 말을했다. 난 그렇다고 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