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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토토군 야썰 베트남에서 온 그녀

토토군 0 1652 0 2021.04.20

야설 어른들의 야썰 단편 성경험 이야기


 

​먹튀검증 토토군 야썰 베트남에서 온 그녀


먹튀검증 토토군 야썰 베트남에서 온 그녀

 

베트남인 이라고 하면 덩치가 작고 피부색이 검은 그냥 동남아에 있는 촌스러운

느낌의 사람이란 생각이 있었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는..

 

여러 회사를 옮겨다니다가 이번에 새로 들어간 회사에는 90프로가 외국인 노동자

들이었다.

모두 베트남인 불법체류자 들이다.나역시 그들을 관리하는 직책으로 입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첫인상은 평범한 촌여자 느낌이었다.

자그마한 체구에 뽀얀 피부.얼핏보면 귀여운 한국 여자의 느낌이 강했지만 옷

입고 있는 스타일이 너무 촌스러웠다.

 

jin.그녀의 이름이다.올해 27살이고 자신보다 3살 많은 베트남 남성과 결혼

했으며 딸이 하나 있지만 미리 브로커를 통해서 베트남 가족에게로 보낸

상태이다.약간은 어눌하지만 한국말 구사가 능숙했으며 웃는 모습이 꾀 귀여운

여자였다.베트남 여자가 이렇게 생겼구나.. 그녀를 만나고 인터넷으로 베트남

여자를 검색해보니 엄청 이쁜여자들도 많다는걸 알게되었다.

 

처음엔 그녀를 그냥 귀여운 동생 정도로만 생각했지만 함께 일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어느새 그녀에게 빠져들고 있는 나를 느낄수 있었다.그녀를 보기

위해 출근하는것이 너무 좋았고 퇴근후 집에서의 시간은 지옥같았다. 큰일이다.

너무 그녀를 좋아 하게 되어버렸다. 그녀에겐 남편이 있는데.. 밤마다 그녀의

보지를 쑤셔되는 그자식이 은근히 얄미우면서도 부러웠다.

 

그녀는 158센티미터의 키에 48kg 몸무게.피부가 정말 백옥같이 하얀게 특징이다.

특히 엉덩이가 매우 자그맣고 다리도 예뻤다.가슴또한 몸에비해서는 꾀 커

보였고 한번씩 팔에 닿을때의 그 부드럽고 탱탱한 감촉에 내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느낌이 좋았다. 점점 좋아지는 그녀를 잊기위해 정신과에서 약도 먹어

보고 다른 여자와 섹스도 했지만 효과가 없었다.오히려 딴여자와 섹스하면서

jin이 떠오르자 눈을 감고 이여자는 jin이라고 자기암시를 했고 섹스가

끝난후 밀려드는 허무함과 그녀에 대한 간절함만이 더 커져갔다.

 

그래.그냥 좋으면 좋은 그대로 잘 지내보자 하고 생각했다. 그녀가 다니는

성당에 따라가기 시작했고 그녀와 함께 여행도 몇번 다녀왔다.이 친구들

사진찍는걸 너무 좋아한다. 덕분에 나역시도 사진을 찍고 페이스북에 올리는

것에 대한 재미가 들였었다.

그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으면 그녀의 남편과 친해져야 했기에 내 마음을

최대한 숨기며 그녀의 남편에게 더욱 더 호감을 표현했고 우린 자연스레

서로의 집을 오가며 밥과 술을 먹는 형 동생 같은 사이가 되었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했던가.. 6개월쯤 지난 어느 날 부터 갑작스레

그녀의 얼굴에 나를 보며 웃던 미소가 사라졌고 평소엔 어깨에 손을 올려도

가만있던 여자애가 언제부턴가 내 손길이 자신의 몸에 닿으면

 

내 몸에 손대지마! 싫어!

 

라고 말을 하기 시작했다. 심장이 철렁하며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다른 한국인

관리자에겐 여전히 따뜻한 그녀였고 그관리자와는 피부가 닿는 일이 생겨도

가만 있는데 나하고는 작은 스킨쉽에도 깜짝 놀라며 호들갑을 떨며 나를 경계했다.

그녀의 남편에게 jin이 변했다.나한테 왜저렇게 차가워? 라고 물으면 그녀석은

아무일 없다.똑같다.이런식으로 답하곤 했다.

 

나중에 알게 된 일이지만 그녀의 남편은 나와 그녀가 너무 가깝게 지내는걸

보고 그녀와 대판 싸웠다는걸 알았다.

왜 내게 그렇게 차갑게 대하냐고 물은적이 있는데 그녀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나 결혼했어. 나 결혼 안했으면 오빠가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는거 괜찮아.

근데 결혼 했잖아.내 남편 오빠때문에 화냈어

우리 오빠때문에 싸우기 싫어.그러니까 더이상 내몸에 손도 대지말고 신경도

쓰지말고 걱정도 하지마.

만약에 오빠친구가 오빠 와이프 한테 오빠가 나한테 하는것처럼 한다면 오빠도

기분 나빠 할거잖아. 오빠 고마운거 알아.

하지만 이제 그만해.우리 상관없는 사이잖아..

 

하늘이 무너 지는것 같았다. 참으로 매서운 가시나.. 그 한마디 던져놓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작업장으로 들어간다.

눈물이 나왔다.가슴이 먹먹해지고 화도 났다.작업장에 들어가보니 나한테는

웃지도 않는 그녀가 다른 한국관리자에게

아양을 떨고 웃고 농담하고 있다. 나는 개무시하면서.. 저사람한테는 저렇게

이쁜 미소를 보여준다.속에서 불이 나고 질투가 났지만 참고 참았다.

 

그렇게 냉전 상태로 다시 3개월이 흘러갔다.

 

함께 퇴근을 하면서 뒷자석에 타고 있는 그녀와 그녀 신랑에게 말을 했다.

 

요즘 왜 계속 나한테 차가워?너네 두사람.. 우리 원래 안이랬잖아. 항상

즐겁게 일하고 맛있는것도 먹으러 많이 다니고

즐거웠잖아. 근데 왜그래?나한테 서운한거 있어? 내가 뭐 잘못했어?

 

차안 거울로 뒷자석에 앉은 두사람을 얼굴을 봤다. 남자의 인상은 안좋았고

여자는 무관심 이었다.

물어도 아무런 대답이 없자 나 역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들의 집에 태워준

후 주말마다 한번씩 가는 성당으로 갔다.

거의 1시간이 넘게 성모 마리아상 을 바라보며 같은 말만 되풀이 했다.

 

나는 왜 안되나요.나는 누굴 사랑할 자격도 사랑받을 가치도 없나요? 왜

나는 이렇게 외로워야 하나요

 

수십번 그렇게 되뇌이고 나니까 마음이 조금 누그러 졌고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 찰라 저 멀리서 그녀가 걸어오는 모습이 보였다.

아마 저녁미사 참여하려고 오는것 같았다. 또 다시 심장이 두근거렸다.

성모마리아가 그녀를 내게 보내준것 같았다.

일부러 그녀를 못본척 하고 가만히 성모마리아상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미

내 곁에 왔어야할 그녀가 오지 않는다.

다시 고개를 들고 그녀가 오던곳을 쳐다보니 그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순간 걱정과 불안함이 음습해 왔고 나는 그녀가 왔던길을

되돌아가며 그녀의 모습을 찾았다.혹시..

 

설마 나를 피해 또 다른 길로 성당에 들어간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성당의 대강당 문을 열어본 나는 망연자실 하여 그자리에서서

의자에 앉아서 베트남어 성경책을 보고 있는 그녀를 바라 보았다.

 

내가 더럽나.내가 그렇게 싫나.그냥 지나가면서 미소한번 바랬던것 뿐인데..

인사한마디 건내는것 그조차도 내겐 주기 싫은 것이었나..

 

성당을 나와 담배를 한대 물었지만 속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잠재우지는 못했다.

 

 이씨발년..디져써

 

내 입에서 욕설이 나왔고 부랴부랴 집으로 가서 안입는 옷을 입고 은행강도들이나

쓰는 눈과 입만 뚫린 모자를 쓴후 그녀가 다니는

으슥한 골목에 차를 주차했다. 미사 시간이 끝나고 멀리서 그녀혼자 걸어오는

것이 보였다. 내가 앉아 있는 곳에 거의 다가왔을때

난 모자를 쓰고 살금살금 그녀의 뒤를 따라가 한손으로 목을 감싸고 다른

손으로 그녀의 입을 막았다.

 

웁..아악..

 

그녀의 입에서 비명이 터져나왔고 나는 미리 가져온 장갑을 그녀의 입안에

쑤셔넣고 복부를 강하게 한대 때렸다.

욱 거리며 바닥에 쓰러지는 그녀의 눈을 넥타이로 가리고 차 뒷자석으로

밀어 넣었다.그리고 그녀의 양손을 뒤로 묶고 나는 집으로 향했다..

 

 

 

뒷자석에서 겁에 질러 떨고 있는 그녀를 보니 금새 죄책감이 밀려왔다.하지만

그것도 잠시.얼마나 기다려 왔던 순간인가.

1년가까이 짝사랑하며 손끝만 닿아도 가슴떨리던 그녀 였는데 지금은 내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생각에 그녀에 대한 연민보다 설레임이 더 컸다. 그녀와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면 신고 따위 당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했다.

 

잠시뒤 집에 도착했다.주위에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 그녀를 끌고 집으로 올라갔다.

틈틈히 몸을 비틀며 소리를 지르는 그녀였지만 목덜미에 차가운 감촉이 느껴질때쯤

엔 조용히 나를 따라 올라갔다.

집에 들어 선 후 그녀를 방바닥에 앉히고 입에 물린 장갑을 빼내었다.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

 

나는 너 죽일 생각 같은건 없다.내가 얼마나 너 사랑 하는데..

 

....현우..오빠??

 

그녀는 내 목소리를 듣고서야 나인걸 눈치 챘다.그제서야 나는 그녀의 눈을

가리고 있던 넥타이를 벗겨 냈고 두려움과 분노로 가득찬 그녀의 눈빛을

바라 보았다.

 

오빠..왜이러는데..나 집에 보내줘.minh(그녀의 남편)이 기다려..아무한테도

말 안할게..

 

니 말대로 그냥 보낼거 같았으면 너 잡아 오지도 않았어.

 

우리 친구잖아.흐흑..오빠 나쁜사람이야!!

 

미안해.그런데 내가 바란건 꼭 이런것이 아니었어. 난 단지 니가 내게 다른사람

을 대할때와 같이 따뜻한 미소와 말만 바랬던거 뿐이었어.근데 너 나 어떻게

대했어? 다른 사람들 한테는 웃으며 친절하면서 나한테는 항상 무시했잖아.

내가 너한테 뭐 잘못했는데..너 좋아한거? 알아. 이미 결혼 한 너 좋아하는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

하지만 그건 내 마음인데..내가 어떻게 할수 없는데..그래서 나도 그 마음 내속에

감추고 더이상의 어떠한 일도 하지 않았잖아. 근데 넌 내가 그렇게 싫었나?

나와 말섞기도 멀리서 날 보기만 해도 피할정도로 내가 싫었어? 내손이 니몸에

닿으면 소름돋을 정도로 내가 싫었던거야?

 

몇번말해!! 나 결혼했어. 다른사람이 내몸에 손대는거 안되는거 당연하잖아.

minh하고 싸워하기 싫어서 그랬어.

나도 오빠 싫은거 아니야.항상 고마워 했어.그런데 이제 아니야.오빠 진짜

나쁜사람이야.나 오빠 진짜 미워 할거야

 

그래? 니 마음대로해.이미 늦었어.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바지를 벗겨냈다. 강하게 몸부림 치는 그녀에게 다치게

하기 싫으니 쫌 가만있으라고 말했지만 말을 듣지않아 다시한번 뺨을 한차례

후려쳤다.그제서야 그녀는 나즈막히 흐느끼기만 하고 더이상의 반항은 없었다.

백옥같이 하얗고 얇은 그녀의 다리를 보자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천천히

손끝에 느껴지는 따스하고 부드러운 그녀의

다리를 쓰다듬고 있으니 너무나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떨고 있었다.

 

고개를 돌리고 울고있는 그녀의 볼에 뽀뽀를 한후 귓가에 나즈막히 속삭였다.

 

정말..너 좋아해..

 

묶여 있는 그녀의 손을 풀어주고 웃옷을 모두 벗기자 왜소한 몸에 비해서 큰

탱탱한 유방을 감싸고 있는 브레지어가 드러났다.

브래지어 윗부분에 터질듯이 부풀어 있는 그녀의 유방을 손끝으로 쓰다듬었다.

역시 생각 만큼 부드럽고 탄력있는 유방의 느낌이다. 애기를 낳고 난후

젖이 처질수도 있는데 베트남 여성의 특징인가..

여전히 탄력있는 유방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몸을 가리고 있는 브레지어와 팬티를 벗기자 앙증맞게 나와 있는

보지털과 검붉은 색을 띄고 있는 작지않은 젖꼭지가모습을 드러냈다.

 

오빠..이러지마..흐흑..오빠..제발..

 

마지막으로 내게 그만하길 바라며 눈물흘리면서 간청하는 그녀를 보자 내마음도

아팠다.저 예쁜 입술에서 그만해가 아니라 사랑해라고 말한다면 얼마나 기쁠까..

그녀는 부끄러운듯 양손으로 보지와 유방을 가렸고 그런 그녀를 보며 나도

옷을 벗었다.

 

 

 

 

 

 

몇달전

 

그녀와 그녀의 남편과 함께 퇴근길에서 나눈 대화이다.

 

minh : 형.돼지!

 

나 : 니가 돼지다 임마

 

minh : 밤에 운동 안해?

 

나: 킥킥.내가 밤에 같이 운동 할 사람이 어딨냐

 

minh : 다방 시켜

 

나 : 다방아가씨들 운동하는 애들 아니야~ 그냥 손양이랑 놀아야지..쩝.

  근데 너네처럼 결혼한지 오래된 애들은 밤에 운동 자주 안하지 않나?

  한달에 두번 하냐?

 

minh : 뭐?두번?장난해?일주일에 3~4번 해야지~

 

나 : 헉!그렇게 많이해?(씨발놈 존나 부럽네..나도 니마누라 보지에 넣어봤

으면 좋겠다)

 

minh : 그럼~

 

나 : 너 5분 아니야?

 

minh : 뭐래나~ 나 시간 시험 해봤어. 빨리 하면 15분. 좀오래하면 30분 해~

 

나는 그녀석의 자지를 본적이 있다. 포경수술도 하지 않은 진짜 내 좃의 반도

안되는 작은 좃을 가졌다.

jin이 그녀석의 그런 자지를 빨고 자기 보지 속에 쑤셔 넣는다 생각하니

질투가 나면서 흥분되었다.

 

 

minh : 야~ 맞지?나 30분 넘게 하지?

 

그녀석은 옆에 앉아 있는 그녀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물었다

 

jin : 몰라~ 그만해~

 

 

 

 

 

 

 

 

 

 

지금 알몸으로 내 앞에 누워서 흐느끼고 있는 그녀를 보자 예전 함께 나눴던

대화가 떠올랐다. 저 앙증맞은 보지에 그녀석이 시시때때로 쑤셔 박았다 이거지..

오늘 한국 남자 좃 맛 한번 보여줄게.

겁에 질린듯 뚫어져라 나를 쳐다보는 그녀에게 다가가 양쪽손을 집에 있는

스타킹으로 침대에 묶었다. 그리고 사랑스럽게

그녀의 이마와 콧등 볼에 가벼운 키스를 하고 달콤해 보이는 붉은 입술에 내

입술을 덮었다.입술에 힘을 주고 있어서 단단했지만 내겐 너무나 맛있게 느껴졌다.

혀에 힘을 주어 그녀의 닫힌 입술안으로 넣자 그녀의 이빨이 닿았다.

 

입벌려.

 

흐흐흑..제발..그만해 오빠..나 집에 보내줘..아무한테도 말 안할게..

 

나 너 때리기 싫어..그러니 쫌..시키는 대로 해라..입벌려.

 

위협적인 내눈빛을 본 그녀의 입술이 조금 열렸다

 

혀 내밀어.

 

그녀가 혀를 조금 내민다.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꽉 깨물어 주고 싶었다.

나는 그녀의 혀를 맛있게 쪽쪽 빨아 당기며

그녀의 침을 삼키고 내침도 그녀의 입안에 밀어 넣어줬다.

아주 천천히 그녀의 살결 향기 하나하나를 느껴가며 그녀를 음미했다. 가늘고

하얀 목덜미를 부드럽게 핥아주자 간지러건지 느낌이 좋은지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목덜미와 어깨를 번갈아 가며 핥았다.

 

아...하지마..오빠..하지마..

 

고개를 조금 더 내리자 봉긋하고 탐스러운 유방이 보였다.꿈에서라도 한번 만져

보고 싶었던 그녀의 젖가슴.지금 내눈앞에 있는데도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다.

그녀의 유방을 양손으로 잡아보니 내손안에 꽉 차는 탱탱한 느낌에 내 자지도

어느새 불끈 솟았다.

혀로 고양이가 우유를 핥아 먹듯이 그녀의 젖꼭지를 핥자 조금 큰 젖꼭지가 금새

단단하게 발기하였고 유륜 주위에 닭살이 돗아났다.

 

너도 느낌 좋지? minh도 이렇게 애무 해줘? 그냥 자지 너한테 넣지?

 

오빠..흐흑..그만해

 

그러지 말고 가만히 느껴봐.쫍..쫍..

 

아아..

 

유방 이리 저리를 혀로 휘저으며 젖꼭지를 굴린지 얼마되지 않아 그녀의 입에서

나즈막한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나는 그기새로 좀더 유방을 애무한후 그녀의 배와 허벅지 종아리 발가락 까지

정성껏 빨아주었다.

 

아...아...오빠..아..

 

그녀의 입에서 오빠라는 말이 나올때 마다 그녀가 드디어 내 애인이 된것 같다는

착각에 빠져들었고 그런 그녀가 나는 더욱더 사랑스럽게 보였다.

나는 힘을주고 벌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그녀의 다리를 들어 양쪽으로 활짝

젖혔다. 그녀의 꽃잎에서 미끌거리는 액체가 흘러나오는게 보였다. 싫다고는

했지만 몸은 흥분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후루룹..쫍쫍..츄르르릅

 

아..아아..으..하아..

 

요란한 소리를 내며 그녀의 보지를 빨아대며 콩알을 혀로 굴리자 그녀의 허리가

활자루 처럼 휘어졌다.

 

minh도 이렇게 빨아줬어?

 

하아..하아..그만..하아..

 

한참을 보지를 빨다가 손으로 그녀의 콩알을 문지르며 빳빳하게 발기된 자지를

그녀의 입술에 갖다 대었다.

쑤셔넣으려고 했지만 입술을 굳게 다물고 빨려고 하지 않았다. 좀더 강하고

빠르게 그녀의 콩알을 문지르며 입술을 좃으로 괴롭히자 곧 따스한 느낌이

온몸에 밀려왔다.

 

하아..빨아봐..찌린내 나는 minh꺼 보다 더 맛있을거야..자..빨아..얼릉..

 

그녀는 자지를 빨지 않았고 나는 그녀의 입안에 펌핑질을 해댔다. 그녀의 얼굴이

괴로움에 일그러 졌다.

나는 자지를 그녀의 입안에서 빼고 활짝 벌려진 보지에 갖다대자 자연스럽게

동굴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아악..아파..오빠..아...

 

곧 좋아 질거야..몇년간 minh처럼 작은 자지만 넣어서 적응이 안되서 그래..

좀만 참아..흐읍.

 

나는 부드럽고 천천히 그녀의 보지속에 자지를 넣었다 뺐다 반복했다. 보지에

힘을 준건지 원래 그런지 쪼임이 너무 강했다.사창가에서 쑤시던 그런 보지와는

느낌 자체가 달랐다.

너무나 황홀한 느낌이 온몸을 휘감았다. 괴로운건지 쾌락을 느끼는지 모를

일그러진 그녀의 얼굴을 보며 나는 더욱더 흥분하여 허리를 좀더 빨리 움직였다.

출렁이는 그녀의 유방을 양손으로 짓뭉개며 그렇게 갖고 싶었던 그녀의 보지를

마음껏 맛보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점점 신호가 왔고 나는 강하게 그녀의

자궁 깊숙히 내 정액을 쏟아 부었다.

 

하아..하아..너 보지느낌..진짜 좋다..

 

흐흐흑..나쁜사람..나쁜사람..

 

사랑해..너무 사랑해..그냥 너 minh랑 헤어지고 나랑 살자.오빠가 돈많이

벌어다 줄게

 

흐흑..

 

욕구를 해결하고 흐느끼는 자그마한 그녀를 안고 있으니 곧 정신이 돌아왔다.

그리고 미안한 감정도 밀려왔다.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고 아마 오늘이 아니었더라도 다음에라도 난 꼭 그녀와

한번 거사를 치루기 위해 이런 일을 계휙 했을것이다. 후회하지 말자 후회하지말자

몇번 마음속으로 다짐한후 그녀의 볼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minh이 너와 내가 이거 한거 알면 나도 좋지 않지만 너역시도 안좋은일 생길거야..

나 감옥갈 생각으로 너 납치했어.

신고해도 난 무섭지 않아.다만 너한테 minh이 함부로 대할까봐..그게 겁이나.

그러니 이번일..우리둘만의 비밀로 하자

 

흐흑..나 집에 가도 되? 이거 좀 풀어줘..팔아파.

 

그녀의 팔을 풀어주자 그녀는 재빨리 일어나 흐트러진 머리를 매만지고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었다.

 

괜찮아?

 

...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순간 또 자존심이 상했지만 그녀의 눈물범벅이 된

얼굴을 보니 차마 화를 낼순 없었다.

 

오빠가 태워줄게..

 

아냐..나 혼자 갈게..

 

밖에 나쁜 사람 만날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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